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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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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人回面向北啼 日夜更望官軍至 【時예 安西 回紇 等이 助討祿山ᄒᆞ니 然夷狄之性이 殘擾故로 都人이 更望靈武王歸之來也ㅣ라 ○ 뭀 되도라 와 사랫 피ᄅᆞᆯ 싯고 仍ᄒᆞ야 되 놀애 브르고 都市예 이셔 술 먹ᄂᆞ니 都邑ㅅ 사ᄅᆞᄆᆞᆫ ᄂᆞᄎᆞᆯ 도ᄅᆞ혀 北을 向ᄒᆞ야 우러 밤 나ᄌᆡ 官軍의 오ᄆᆞᆯ 다시 ᄇᆞ라ᄂᆞ다】

悲靑坂

我軍靑坂在東門 天寒飮馬太白窟 【靑坂太白은 皆在岐州ᄒᆞ니라 ○ 우리 靑坂애 軍陣ᄒᆞ야 東門에 이시니 하ᄂᆞᆯ히 ᄎᆞ거늘 太白山ㅅ 굼긔 ᄆᆞᄅᆞᆯ 믈 머기니라】

黃頭奚兒日向西 數騎彎弓敢馳突 【黃頭ᄂᆞᆫ 黃狐皮로 蒙其頭ㅣ라 奚兒ᄂᆞᆫ 祿山의 所領奚契丹 等이라 ○ 머리 누른 奚兒ㅣ 날마다 西ᄅᆞᆯ 向ᄒᆞ야 두어곰 ᄆᆞᆯ 타 활 혀 구ᄐᆡ여 ᄃᆞᆯ이ᄂᆞ다】

山雪河氷野蕭飋 靑是烽烟白人骨 【묏 눈과 ᄀᆞᄅᆞᇝ 어르메 드르히 서늘ᄒᆞ니 프르닌 이 烽火ㅅ ᄂᆡ오 ᄒᆡ닌 사ᄅᆞᄆᆡ ᄲᅨ로다】

焉得附書與我軍 忍待明年莫倉卒 【此ᄂᆞᆫ 言房琯이 懲戒陳陶之敗ᄒᆞ야 不欲輕戰ᄒᆞ다가 逼於中官邢延恩의 促戰ᄒᆞ야 再敗於此故로 有莫倉卒之戒ᄒᆞ니라 ○ 엇졔 시러곰 글월 브텨 우리 軍을 주어 ᄎᆞ마 來年을 기들워 ᄲᆞᆯ리 말라 ᄒᆞ려뇨】

新安吏 【甫ㅣ 自註收京後作이니 雖收兩京ᄒᆞ나 賊猶充斥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