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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ᄅᆞ미 도ᄅᆞ혀 扈從ᄒᆞ니 車駕ㅣ ᄒᆞ마 宮中에 도라오샷다】
克復誠如此 扶持在數公 【美郭子儀等의 收復京師也ㅣ라 ○ 이긔여 興復호미 진실로 이 ᄀᆞᆮᄒᆞ니 扶持호미 두어 사ᄅᆞ믜게 잇도다】
莫令回首地 慟哭起悲風 【回首地ᄂᆞᆫ 指京都ᄒᆞ다 此ᄂᆞᆫ 望不再致亂也ㅣ라 ○ 내 머리 도라 ᄇᆞ라ᄂᆞᆫ ᄯᅡᄒᆞ로 ᄒᆞ여 셜워 우러 슬픈 ᄇᆞᄅᆞ미 닐에 ᄒᆞ디 마롤디어다】
- 遣憤 【時예 回紇이 破吐蕃ᄒᆞ야ᄂᆞᆯ 贈賚繒帛ᄒᆞ니 府藏이 空竭이어ᄂᆞᆯ 稅百官俸ᄒᆞ야 以給之ᄒᆞ니 此爲可憤이라】
聞道花門將 論功未盡歸 【時예 回紇藥葛羅ㅣ 與子儀로 擊殺吐蕃於靈臺西原ᄒᆞ고 要賞而未卽歸ᄒᆞ니라 ○ 니ᄅᆞ거늘 드로니 花門ㅅ 將軍이 功ᄋᆞᆯ 議論ᄒᆞ야셔 다 도라가디 아니ᄒᆞ얫도다】
自從收帝里 誰復摠戎機 蜂蠆終懷毒 雷霆可震威 【時예 回紇이 恃功陵暴ㅣ어늘 諸將이 不復介意故로 甫ㅣ 欲早加天威ᄒᆞ야 以絶止之니라 ○ 帝里를 收復호믈 브터 뉘 ᄯᅩ 戎機를 자뱃ᄂᆞ니오 버리도 ᄆᆞᄎᆞ매 모디로ᄆᆞᆯ 머겟ᄂᆞ니 雷霆ㅅ 威嚴을 震動호미 可ᄒᆞ니라】
莫令鞭血地 再濕漢臣衣 【漢書에 禁中이 非刑人鞭血之地라 ᄒᆞ니 鞭血地ᄂᆞᆫ 指言禁中也ㅣ니 此ᄂᆞᆫ 言當防禍亂ᄒᆞ야 勿使再陷京闕이니라 ○ 채 텨 피나게 ᄒᆞᄂᆞᆫ ᄯᅡᄒᆞ로 ᄒᆞ여 다시 漢臣의 오ᄉᆞᆯ 저지디 마롤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