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使者日相望 【此ᄂᆞᆫ 言使者ㅣ 雖相繼而徃喩ᄒᆞ나 藩鎭이 不來貢也ㅣ라 ○ 諸侯ᄃᆞᆯ히 보믜 朝貢 아니ᄒᆞᄂᆞ니 使者ㅣ 나날 서르 ᄇᆞ라놋다】
愼勿呑靑海 無勞問越裳 大君先息戰 歸馬華山陽 【書武成에 歸馬于華山之陽이라 ᄒᆞ니 此ᄂᆞᆫ 戒無事扵西羌東夷코 唯願偃武修文德也ㅣ라 ○ 靑海ㅅ녀글 ᄉᆞᆷᄭᅭ믈 삼가 말며 越裳ㅅ녁 무룸도 잇비 말오 님그미 몬져 사호ᄆᆞᆯ 그쳐 ᄆᆞᄅᆞᆯ 華山陽애 보내욜 디니라】
洛下舟車入 天中貢賦均 【洛陽ᄋᆞᆫ 天地之中이라 四方貢賦에 道里均也ㅣ라 此ᄂᆞᆫ 言朝義旣滅而道路ㅣ 不阻絶이니라 ○ 洛下애 ᄇᆡ와 술위왜 드ᄂᆞ니 하ᄂᆞᆳ 가온ᄃᆡ 貢賦ㅣ 오미 고ᄅᆞ니라】
日聞紅粟腐 寒待翠華春 【此ᄂᆞᆫ 言於京師애 日欲聞富實而民皆望天子之霈澤也ㅣ라 ○ 날로 블근 조히 서구믈 듣ᄂᆞ니 치워셔 翠華ㅅ 보믈 기ᄃᆞᆯ우ᄂᆞ니라】
莫取金湯固 長令宇宙新 【無恃城池의 如金湯之固ㅣ오 當務德化ᄒᆞ야 一新宇宙也ㅣ니라 ○ 金湯ᄀᆞ티 구두믈 取ᄒᆞ디 말오 기리 宇宙로 ᄒᆞ여 새롭게 홀디니라】
不過行儉德 盜賊本王臣 【言君能修德이면 叛逆이 必服이니라 ○ 儉ᄒᆞᆫ 德을 行호매 넘디 아니ᄒᆞ니 盜賊도 本來 님그ᇝ 臣下ㅣ니라】
丹桂風霜急 靑梧日夜凋 由來强幹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