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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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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有不臣朝 【丹桂ㅣ 耐風霜ᄒᆞᄂᆞ니 喩强幹ᄒᆞ고 靑梧ᄂᆞᆫ 易凋落이니 喩弱枝ᄒᆞ니 言幹이 强壯則枝不能勝ᄒᆞ논 디 猶君强而臣自歸服也ㅣ라 ○ 블근 桂樹엔 ᄇᆞᄅᆞᆷ과 서리왜 ᄲᆞᄅᆞ고 프른 머귀ᄂᆞᆫ 낫과 바믜 ᄠᅥ러디놋다 本來로 읏드미 구든 ᄯᅡ핸 臣服디 아니ᄒᆞᆯ 朝ㅣ 잇디 아니ᄒᆞ니라】

受鋮親賢往 卑宮制詔遙 【時예 雍王适이 爲元帥也ㅣ라 當時諸將이 侈其居第어늘 嘗下詔禁止之ᄒᆞ다 ○ 鐵鋮을 맛뎌 親賢이 가고 집을 ᄂᆞᆺ갑게 ᄒᆞ라 ᄒᆞ시ᄂᆞᆫ 詔書ᄅᆞᆯ 머리 ᄒᆞ시놋다】

終依古封建 豈獨聽簫韶 【言當依古制ᄒᆞ야 封建同姓ᄒᆞ야 以安國家홀디니 豈獨聽簫韶之樂ᄒᆞ야 宴遊而已리오 ○ ᄆᆞᄎᆞ매 녯 封建을 브터 홀디니 엇뎨 ᄒᆞᆫ갓 簫韶를 드를 ᄯᆞᄅᆞ미리오】

胡滅人還亂 兵殘將自疑 【此ᄂᆞᆫ 言安史ㅣ 旣平커늘 僕固懷恩及李光弼이 以疑而叛沮ᄒᆞ니라 ○ 되 滅ᄒᆞ니 사ᄅᆞ미 도ᄅᆞ혀 亂ᄒᆞᄂᆞ니 兵事ㅣ 衰殘ᄒᆞ니 將軍이 제 疑畏ᄒᆞ놋다】

登壇名絶假 報主爾何遲 【此ᄂᆞᆫ 言登壇拜將者ㅣ 皆眞授而非假節ᄒᆞ니 受君恩寵이 極矣니 報主之効ᄂᆞᆫ 爾何以遲오 盖責之也ㅣ라 ○ 壇애 오ᄅᆞ닌 일후미 假借ㅣ 업스니 님금 갑ᄉᆞ오믈 네 엇뎨 더듸리오】

領郡輒無色 之官皆有詞 【時예 縉紳이 皆重內任故로 領郡則無喜色而有推托之詞ᄒᆞᄂᆞ니 盖譏之也ㅣ라 ○ ᄀᆞ올흘 거느려든 곧 비치 업고 ᄀᆞ올희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