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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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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玉河ᄂᆞᆫ 在于闐國ᄒᆞ니 多産玉ᄒᆞᄂᆞ니라 堅昆國은 在葱嶺北ᄒᆞ니 出碧盌ᄒᆞᄂᆞ니라 ○ 勃律天ㅅ 西ㅅ녁 采玉河와 堅昆國엣 碧盌이 안직 오미 하더니라】

舊隨漢使千堆寶 少答胡王萬匹羅 【此ᄂᆞᆫ 言舊日에 千堆寶로 隨漢使入貢이어든 中國이 萬匹羅로 少答之也ㅣ라 ○ 녜 漢ㅅ 使者ᄅᆞᆯ 조차 즈믄 무딧 珍寶ᄅᆞᆯ 가져 오나든 萬匹羅로 되 님그믈 져기 酬答ᄒᆞ더시니라】

今春喜氣滿乾坤 南北東西拱至尊 【옰 보ᄆᆡ 깃븐 氣運이 乾坤애 ᄀᆞᄃᆞᆨᄒᆞ니 南北東西ㅣ 님그믈 拱戴ᄒᆞ놋다】

大曆三年調玉燭 玄元皇帝聖雲孫 【大曆은 代宗年號ㅣ라 四時和ㅣ 爲玉燭이라 雲孫은 輕遠이 如浮雲이니 唐이 老子로 爲聖祖ᄒᆞ야 封玄元皇帝故로 謂代宗爲聖雲孫이라 ○ 大曆三年에 玉燭이 調和ᄒᆞ니 玄云皇帝ㅅ 聖德ᄒᆞ신 雲孫이샷다】

承聞河北諸道節度入朝歡喜口號絶句 十二首

祿山作逆降天誅 更有思明亦巳無 【祿山이 亂逆ᄒᆞ거늘 하ᄂᆞᆯ히 주규믈 ᄂᆞ리오시니 다시 思明이 잇더니 ᄯᅩ ᄒᆞ마 업도다】

洶洶人寰猶不定 時時戰闘欲何須 【洶洶은 水聲이니 喩亂也ㅣ라 此ᄂᆞᆫ 言時예 尙有叛者也ㅣ니라 ○ 어즈러이 人寰이 오히려 安定티 아니ᄒᆞ니 時時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