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幾時樹功勲 【漢ㅅ 衛靑이 起於奴僕ᄒᆞ니라 ○ 내 비르수 奴僕이 ᄃᆞ외옛노니 어느 ᄢᅴ아 功勳을 셰려뇨】
挽弓當挽强 用箭當用長 射人先射馬 擒賊先擒王 【此四句ᄂᆞᆫ 皆軍中엣 自矜才勇之詞ㅣ니라 ○ 화를 혈뎬 반ᄃᆞ기 세니ᄅᆞᆯ 혀며 사를 ᄡᅳᆯ뎬 반ᄃᆞ기 기니를 ᄡᅳ며 사ᄅᆞ믈 솔뎬 몬져 ᄆᆞᄅᆞᆯ 소며 盜賊을 자블뎬 몬져 王을 자블디니라】
殺人亦有限 立國自有疆 苟能制侵陵 豈在多殺傷 【사ᄅᆞᆷ 주규미 ᄯᅩ 그지 이시며 나라ᄒᆞᆯ 셰욤도 스싀로 ᄀᆞ이 잇ᄂᆞ니 眞實로 能히 侵勞ᄒᆞᄂᆞ닐 制馭ᄒᆞᆯ션졍 엇뎨 해 주규메 이시리오】
驅馬天雨雪 軍行入高山 【ᄆᆞᆯ 모라 가매 하ᄂᆞᆯ히 눈 오ᄂᆞ니 軍人이 녀 노픈 뫼ᄒᆞ로 드러 가ᄂᆞ다】
逕危抱寒石 指落曾氷間 【길히 危險ᄒᆞ야 ᄎᆞᆫ 돌흘 아ᄂᆞ니 소ᇇ가라기 층층인 어름 ᄉᆞ이예 ᄠᅥ러디ᄂᆞ다】
已去漢月遠 何時築城還 【ᄒᆞ마 漢앳 ᄃᆞ를 ᄇᆞ리고 오난디 머니 언제 城 ᄉᆞ고 도라가려뇨】
浮雲暮南征 可望不可攀 【望雲之南行ᄒᆞ고 嘆不得與之還鄕也ㅣ라 ○ ᄠᅳᆫ 구루미 나조ᄒᆡ 南녀그로 가ᄂᆞ니 可히 ᄇᆞ라고 可히 더위 잡디 몯ᄒᆞ리로다】
單于寇我壘 百里風塵昏 【單于ㅣ 우리 軍壘에 入寇ᄒᆞ니 百里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