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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安慶緖ㅣ라 ○ 되ᄃᆞᆯ히 京縣에 潛藏ᄒᆞ얫거늘 官軍이 盜賊의 城壕를 ᄢᅳ롓도다】
鼎魚猶假息 穴蟻欲何逃 【此四句ᄂᆞᆫ 言賊雖潛於京邑ᄒᆞ나 王師ㅣ 已臨ᄒᆞ니 其勢ㅣ 終必敗也ㅣ니라 ○ 소ᄐᆡᆺ 고기ᄂᆞᆫ 오히려 비러 숨 쉬어니와 굼긧 가야미ᄂᆞᆫ 어드러 逃亡코져 ᄒᆞ리오】
帳殿羅玄冕 轅門照白袍 【帳殿은 行在예 以帳으로 爲殿이라 玄冕은 卽大夫之服이라 轅門은 軍中에 以車轅으로 爲軍門이라 白袍ᄂᆞᆫ 梁ㅅ 陳慶之兵이 皆着白袍ᄒᆞ니라 此下로 至莫徒勞ᄂᆞᆫ 極陳行殿軍客之盛과 賊勢之窮ᄒᆞ니라 ○ 帳殿에 거믄 冕스니 버러 잇고 轅門에 ᄒᆡᆫ 오시 비취옛도다】
秦山當警蹕 漢苑入旌旄 【天子ㅣ 入警出蹕이니 此ᄂᆞᆫ 言肅宗이 在鳳翔也ㅣ라 ○ 秦ㅅ 모히 警蹕ᄒᆞᄂᆞᆫ ᄃᆡ 當ᄒᆞ얫고 漢ㅅ 林苑은 旌旄 잇ᄂᆞᆫ ᄃᆡ 드렛도다
路失羊腸險 雲橫雉尾高 【羊腸은 險路ㅣ니 此ᄂᆞᆫ 言肅宗이 自靈武로 來鳳翔時예 所經之路ㅣ 無盜賊之險也ㅣ라 雉尾ᄂᆞᆫ 宮扇也ㅣ라 ○ 길흔 羊腸의 險호미 일코 구루믄 雉尾ㅣ 노픈 듸 빗곗도다】
五原空壁壘 八水散風濤 【五原은 近長安地名이라 八水ᄂᆞᆫ 見北征詩註ᄒᆞ다 散風濤ᄂᆞᆫ 喩寇亂이 解散也ㅣ라 ○ 五原엔 盜賊의 壁壘ㅣ 뷔옛고 여듧 므렌 ᄇᆞᄅᆞ애 믌겨리 흣놋다】
今日看天意 遊魂貸爾曹 【遊魂은 言賊이 雖生ᄒᆞ나 魂已遊散ᄒᆞ니 天이 姑貸借其生耳니라 ○ 오ᄂᆞᆳ 나래 하ᄂᆞᆳ ᄠᅳ들 보니 일흔 sur슬 너희 무를 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