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32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블로믈 뵈ᄂᆞ다】

中天懸明月 令嚴夜寂寥 【하ᄂᆞᆳ 가온ᄃᆡ ᄇᆞᆯ근 ᄃᆞ리 ᄃᆞᆯ엿ᄂᆞ니 軍令이 싁싁ᄒᆞ니 바믜 괴외ᄒᆞ도다】

悲笳數聲動 壯士慘不驕 【슬픈 픗뎌 두어 소리 뮈니 壯士ㅣ 슬허 驕慢호믈 몯 ᄒᆞ놋다】

借問大將誰 恐是霍嫖姚 【霍去病이 爲嫖姚校尉라 ○ 뭇노라 大將은 누고 저ᄒᆞᆫ ᄃᆞᆫ 이 霍嫖姚인가 ᄒᆞ노라】

古人重守邊 今人重高勳 【此ᄂᆞᆫ 言古人은 但保邊疆이러니 今人則邀功生事也ㅣ라 ○ 녯 사ᄅᆞ믄 邊方 保守호믈 重히 ᄒᆞ야ᄂᆞᆯ 이젯 사ᄅᆞ믄 功勳 노피 호믈 重히 너기ᄂᆞ다】

豈知英雄主 出師亘長雲 【亘은 去聲이니 言連亘之也ㅣ라 此ᄂᆞᆫ 言不意英雄之主ㅣ 如此黷武也ㅣ니라 ○ 英雄ᄒᆞ신 님그미 軍師를 내야 긴 구룸 서리예 니어슐 고들 어느 알리오】

六合已一家 四夷且孤軍 遂使貔虎士 奮身勇所聞 【此ᄂᆞᆫ 言六合이 一家故로 四夷之軍이 孤危ᄒᆞ니 此ㅣ 貔虎之士ㅅ 所以奮起ᄒᆞ야 勇其所聞也ㅣ라 ○ 六合이 ᄒᆞ마 ᄒᆞᆫ 지비 ᄃᆞ외니 四夷ㅣ ᄯᅩ 외ᄅᆞ왼 軍이로다 그럴ᄉᆡ 貔虎 ᄀᆞᄐᆞᆫ 士로 ᄒᆞ여 모ᄆᆞᆯ 니르와다 듣논 바애 勇猛히 호려 ᄒᆞᄂᆞ다】

拔劍擊大荒 日收胡馬群 誓開玄冥北 持以奉吾君 【大荒은 西邊之地라 此ᄂᆞᆫ 言或擊大荒ᄒᆞ며 或開玄冥ᄒᆞ야 持此功ᄒᆞ야 以獻捷於君也ㅣ라 ○ 갈 ᄲᅡ혀 大荒 ᄯᅡ흘 개 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