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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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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되 ᄆᆞᆯ 무를 아ᄋᆞ며 盟誓호ᄃᆡ 玄冥ㅅ 北녀글 헤텨 가져 ᄡᅥ곰 우리 님금ᄭᅴ 받ᄌᆞ오려 ᄒᆞᄂᆞ다】

獻凱日繼踵 兩蕃靜無虞 【兩蕃은 指吐蕃與奚契丹ᄒᆞ다 ○ 凱歌ᄅᆞᆯ 獻호미 날로 자최 니엣ᄂᆞ니 두 蕃이 安靜ᄒᆞ야 혜아룔 이리 업도다】

漁陽豪俠地 擊鼓吹笙竽 【豪俠은 謂能以力으로 俠助人之急難者ㅣ라 ○ 漁陽은 豪俠ᄒᆞᄂᆞᆫ ᄯᅡ히니 부플 티며 뎌피리 부놋다】

雲帆轉遼海 粳稻來東吳 【此ᄂᆞᆫ 言轉輸東吳之米ᄒᆞ야 以供漁陽祿山之兵也ㅣ라 ○ 구룸 ᄀᆞᄐᆞᆫ ᄇᆡᆺ 돗기 遼海로 올마 오ᄂᆞ니 니ᄡᆞ리 東吳로셔 오놋다】

越羅與楚練 照耀輿臺軀 【此ᄂᆞᆫ 言賞賜戰士ᄒᆞ니 雖輿臺僕隷之賤도 皆被美服也ㅣ라 ○ 越엣 羅와 다ᄆᆞᆺ 楚앳 기비 輿臺의 모매 비취옛도다】

主將位益崇 氣驕凌上都 邊人不敢議 議者死路衢 【此ᄂᆞᆫ 言祿山이 恃功驕傲ㅣ어늘 無敢有議之者也ㅣ라 ○ 主將이 벼스리 더욱 노프니 氣運이 驕慢ᄒᆞ야 上都를 凌犯ᄒᆞᄂᆞ다 邊方앳 사ᄅᆞ미 구틔여 議論 몯 ᄒᆞᄂᆞ니 議論ᄒᆞ린 훤ᄒᆞᆫ 긼거리예 죽놋다】

我本良家子 出師亦多門 【多門은 言出兵이 多端ᄒᆞ야 及於良家也ㅣ라 ○ 내 本來로 良家앳 아ᄃᆞ리라니 軍師를 내요미 ᄯᅩ 여러 가지로다】

將驕益愁思 身貴不足論 【主將이 驕慢ᄒᆞᆯᄉᆡ 더옥 ᄠᅳ데 시름ᄒᆞ노니 내 모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