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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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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ᄒᆞ요믄 足히 議論홀 디 아니니라】

躍馬二十年 恐辜明主恩 【言久勞從軍而主將이 叛逆ᄒᆞ니 效忠不終故로 却恐辜負君恩也ㅣ니라 ○ ᄆᆞᆯ ᄃᆞᆯ여 ᄃᆞᆫ니건디 스믈 ᄒᆡ니 明主ㅅ 恩惠를 져ᄇᆞ릴가 전노라】

坐見幽州騎 長驅河洛昏 【안자셔 幽州ㅅ ᄆᆞᆯ ᄐᆞ닐 보니 기리 모라 河洛이 어듭게 ᄒᆞᄂᆞ다】

中夜間道歸 故里但空村 【空村은 言居民이 避亂이라 ○ 바ᇝ듕에 즈르ᇝ길흐로 도라오니 녯 ᄆᆞᄋᆞᆯ히 오직 뷘 村이 ᄃᆞ외도다】

惡名幸脫免 窮老無兒孫 【此ᄂᆞᆫ 盖祿山反時예 其將卒이 有脫身歸國而祿山이 盡殺其妻子者ㅣ니라 ○ 모딘 일후믄 幸혀 바사나 免ᄒᆞ야니와 늘거 가 兒孫이 업스리로다】

遣興 三首

下馬古戰場 四顧但茫然 【녯 사홈ᄒᆞ던 ᄯᅡ해 ᄆᆞᄅᆞᆯ 브려 四方으로 도라보니 오직 茫然ᄒᆞ도다】

風悲浮雲去 黃葉墜我前 【ᄇᆞᄅᆞ미 슬피 불오 ᄠᅳᆫ 구루미 가ᄂᆞ니 누른 니피 내 알픠 ᄠᅥ디ᄂᆞ다】

朽骨穴螻蟻 又爲蔓草纏 【서근 ᄲᅧ에 가야미 구무 들워 드렛고 너춘 프릐 얼구미 ᄃᆞ외얫도다】

故老行歎息 今人尙開邊 【言故老ᄂᆞᆫ 見朽骨而歎傷이어늘 今人은 猶好開邊也ㅣ라 ○ 녯 늘그닌 ᄒᆞ녀셔 歎息ᄒᆞ거늘 이젯 사ᄅᆞ믄 오히려 ᄀᆞᄋᆞᆯ 열오져 ᄒᆞ놋다】

漢虜互勝負 封疆不常全 【中原과 되왜 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