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此與不聯은 皆說久雨時事ᄒᆞ다 ○ 누른 雲霧ㅣ 거믄 구루메 어즈러우믈 ᄌᆞ조 보리로소니 치운 ᄇᆞᄅᆞ매 노픈 남기 것거쥬믈 時로 듯노라】
泉源泠泠雜猿狖 泥濘漠漠飢鴻鵠 【믌 ᄎᆞᆯ히 ᄆᆞᆯᄀᆞ니 ᄌᆡᆺ나븨 소리 섯겟고 즌ᄒᆞᆯ기 펴시니 鴻鵠이 주려 ᄒᆞ노다】
歲暮窮陰耿未已 人生會面難再得 【耿은 心有所存ᄒᆞ야 不能忘之貌ㅣ라 ○ 歲暮ㅅ 窮陰에 耿耿호믈 마디 몯ᄒᆞ노니 人生애 ᄂᆞᆺ 마조 보믈 다시 어두미 어렵도다】
憶爾腰下鐵絲箭 射殺林中雪色鹿 【此下三聯은 言將軍射獸之能ᄒᆞ니라 ○ 네 허리 아랫 鐵絲箭으로 수픐 가온ᄃᆡᆺ 누ᇇ빗 ᄀᆞᄐᆞᆫ 사ᄉᆞ믈 소아 주기던 이ᄅᆞᆯ ᄉᆞ랑ᄒᆞ노라】
前者坐皮因問毛 知子歷險人馬勞 【아래 가ᄎᆡ 안자셔 因ᄒᆞ야 터리ᄅᆞᆯ 묻고 네의 險ᄒᆞᆫ ᄃᆡᆯ 디나가 사ᄅᆞᆷ과 ᄆᆞᆯ와ᄅᆞᆯ 잇비 호믈 아로라】
異獸如飛星宿落 應弦不礙蒼山高 【宿은 思救切ᄒᆞ니 列星也ㅣ라 應弦은 射鹿이 應弦而倒也ㅣ라 ○ 奇異ᄒᆞᆫ 즘ᄉᆡᇰ이 ᄂᆞᄂᆞᆫ ᄃᆞᆺᄒᆞᆫ 거시 별 ᄠᅥ러디ᄃᆞᆺ ᄒᆞ니 시우레 마초 업더뎌 프른 뫼ᄒᆡ 노포미 ᄀᆞ리오디 몯ᄒᆞ도다】
安得突騎只五千 崒然眉骨皆爾曹 走平亂世相催促 一豁明主正欝陶 【此ᄂᆞᆫ 言欲得如王將軍之勇士ᄒᆞ야 使平亂賊ᄒᆞ야 以解明主ㅅ 欝陶不得伸之氣也ㅣ니라 ○ 엇뎨 突騎ㅣ 오직 五千 사ᄅᆞ미 노픈 眉骨이 다 네 물 ᄀᆞᄐᆞ닐 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