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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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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纏寶校金盤陁 夜騎天駟超天河 【寶校盤陁ᄂᆞᆫ 皆馬鞍上粧飾이라 天駟ᄂᆞᆫ 以比御廐馬ᄒᆞ니라 超天河ᄂᆞᆫ 入衛宮中이라 ○ 벼리 얼겟ᄂᆞᆫ ᄃᆞᆺᄒᆞᆫ 寶校와 金盤陁ㅣ로소니 바ᄆᆡ 天駟를 타 天河애 건나놋다】

攙搶熒惑不敢動 翠蕤雲旓相蕩摩 【攙搶은 妖星이니 此寇亂ᄒᆞ고 熒惑은 火星이니 比强暴ᄒᆞ니 言皆畏將軍之威而不動也ㅣ라 翠蕤雲旓ᄂᆞᆫ 皆旗也ㅣ니 言宮衛之嚴ᄒᆞ다 ○ 攙搶과 熒惑괘 敢히 움즈기디 몯ᄒᆞᄂᆞ니 翠㽔와 雲旓왜 서ᄅᆞ ᄀᆞᆯ옛도다】

吾爲子起歌都護 酒闌揷劒肝膽露 鉤陳蒼蒼玄武暮 【古樂府에 有丁都護歌ᄒᆞ니 以比魏侯也ㅣ라 鉤陳은 紫宮外營星名이니 天子ㅅ 殿에 象天ᄒᆞ야 亦有鉤陳宮衛ᄒᆞ니라 玄武ᄂᆞᆫ 闕名이라 此ᄂᆞᆫ 言將軍의 衛帝座ᄒᆞ다 ○ 내 그듸를 爲ᄒᆞ야 니러 都護ㅅ 놀애를 브르노니 술 ᄆᆞᆺ고 갈흘 고자시니 肝膽이 나댓도소니 鉤陳이 蒼蒼ᄒᆞ고 玄武ㅅ 나조히로다】

萬歲千秋奉明主 臨江節士安足數 【古樂府에 臨江王節士歌애 節士ㅣ 慷慨ᄒᆞ니 镻上衝冠이라 ᄒᆞ니 言臨江節士ᄂᆞᆫ 不足比將軍也ㅣ니라 ○ 萬歲 千秋를 ᄇᆞᆯᄀᆞᆫ 님그믈 奉戴ᄒᆞᄋᆞ오리로소니 臨江ㅅ 節士ᄂᆞᆫ 엇뎨 足히 혜리오】

戱作花卿歌 【名은 敬定이라】

成都猛將有花卿 學語小兒知姓名 【成都애 勇猛ᄒ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