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築河北三受降城은 本欲備蕃虜ᄋᆡ 侵陵이러니 豈知反頼回紇兵ᄒᆞ야 以平河北之亂이리오 ○ 韓公이 세 城 손 本來ㅅ ᄠᅳ든 天驕子의 漢ㅅ 旌旗 ᄲᅡ혀믈 그츄리라 너기더니 엇뎨 回紇의 ᄆᆞ를 다 어즈러이 ᄒᆡ여아 도ᄅᆞ혀 朔方兵을 머리 救ᄒᆞ리라 너기리오】
胡來不覺潼關隘 龍起猶聞晉水淸 【晉은 河北之地라 上句ᄂᆞᆫ 言哥舒翰이 失守潼關險隘而祿山이 陷長安ᄒᆞ고 下句ᄂᆞᆫ 言肅宗이 龍飛而河北이 復平也ㅣ라 ○ 되 오매 潼關의 조브믈 아디 몯ᄒᆞ리로소니 龍이 니러나매 晉水ㅣ ᄆᆞᆯ고ᄆᆞᆯ 오히려 드르리로다】
獨使至尊憂社稷 諸君何以答升平 【ᄒᆞ올로 至尊으로 ᄒᆞ야 社稷을 시름케 ᄒᆞᄂᆞ니 諸君은 므스그로ᄡᅥ 升平호믈 報答ᄒᆞᆰ고】
洛陽宮殿化爲烽 休道秦關百二重 【百二ᄂᆞᆫ 秦地險固ᄒᆞ야 二萬人이 足當諸侯의 百萬人이니 此ᄂᆞᆫ 言洛陽이 旣爲祿山의 所破ᄒᆞ고 長安이 繼陷ᄒᆞ니 秦關險固도 亦不足論也ㅣ라 ○ 洛陽애 宮殿이 烽火ㅣ ᄃᆞ외옛ᄂᆞ니 秦關을 百二重이라 니ᄅᆞ디 마롤디로다】
滄海末全歸禹貢 薊門何處覓堯封 【滄海ᄂᆞᆫ 指山東ᄒᆞ니 言不修貢賦也ㅣ라 薊門은 指河北ᄒᆞ니 言爲盜賊의 所陷也ㅣ라 ○ 滄海ㅣ 다 禹貢애 가디 몯ᄒᆞ노소니 薊門ㅅ 어듸 가 堯ㅅ 封疆을 어드리오】
朝廷袞職誰爭補 天下軍儲不自供 【此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