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言朝廷에 乏補袞之臣이오 郡國이 不供貢賦也ㅣ라 ○ 朝廷에셔 袞職을 뉘 ᄃᆞ토와 기오리오 天下ㅣ 軍이 바돌 거슬 제 上供ᄒᆞ디 아니ᄒᆞ놋다】
稍喜臨邊王相國 肯銷金甲事春農 【相國은 河南副元帥王縉이라 ○ 邊防애 盬臨ᄒᆞ얫ᄂᆞᆫ 王相國의 金甲을 즐겨 ᄉᆞᆯ오 보ᇝ 녀름디이ᄅᆞᆯ 일 사마 호믈 져기 깃노라】
回首扶桑銅柱標 冥冥氛祲未全銷 【馬援이 征交趾ᄒᆞ고 立銅柱ᄒᆞ야 爲漢之界ᄒᆞ니라 ○ 扶桑과 銅柱標ᄅᆞᆯ 머리를 도라보니 어득ᄒᆞᆫ 妖怪ᄅᆞ왼 氣運이 다 ᄉᆞ디 몯ᄒᆞ얫도다】
越裳翡翠無消息 南海明珠久寂寥 【周成王時예 越裳氏ㅣ 獻白雉ᄒᆞ니 此ᄂᆞᆫ 言東南애 妖氛이 未息故로 外夷ㅣ 久絶貢獻也ㅣ라 ○ 越裳ㅅ 翡翠ㅣ 消息이 업스니 南海옛 明珠도 오래 괴외ᄒᆞ도다】
殊錫曾爲大司馬 惣戎皆揷侍中貂 【漢ㅅ 侍中冠을 貂尾로 爲飾ᄒᆞ니라 此ᄂᆞᆫ 責諸將이 徒享高爵ᄒᆞ고 不思輪忠也ㅣ라 ○ ᄂᆞᆷ두군 달이 주샤 일즉 大司馬ㅣ ᄃᆞ외여 이시며 戎事를 惣執ᄒᆞ니 다 侍中의 貂를 고잿도다】
炎風朔雪天王地 只在忠良翊聖朝 【此ᄂᆞᆫ 言率土ㅣ 莫非王臣이니 忠良之臣이 翊贊天子ᄒᆞ야 以圖收復ᄒᆞ면 必來職貢이니라 ○ 더운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ᄯᅡ콰 北녁 눈 오ᄂᆞᆫ ᄃᆡ 님그ᇝ ᄯᅡ히니 오직 忠良ᄒᆞᆫ 臣下ㅣ 聖朝ᄅᆞᆯ 도오매 잇ᄂᆞ니라】
錦江春色逐人來 巫崍淸秋萬壑哀 【此篇은 專美嚴武ᄒ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