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5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스쳐보ᄂᆞᆫ ᄃᆞᆺ도다】

有鳥名鸜鵒 力不能高飛 逐走蓬肉味 不足登鼎爼 胡爲見覉虞羅中 【言其肉味ㅣ 不足供祭祀賓客而亦不免虞人之羅ᄒᆞ니 譏盡物取之也ㅣ라 ○ 잇ᄂᆞᆫ 새 일후미 鸜鵒이니 히미 能히 노피 ᄂᆞ디 몯ᄒᆞ고 ᄃᆞᆫᄂᆞᆫ 다보ᄌᆞᆯ 조차 ᄃᆞᆫ니ᄂᆞ니 고깃 마시 足히 솟과 도마애 오ᄅᆞ디 몯ᄒᆞᆯ 거시어늘 엇뎨 虞人의 그믌 가온ᄃᆡ 걸여 이슈믈 보ᄂᆞ니오】

春蒐冬狩侯得同 使君五馬一馬騘 【四時之狩ᄂᆞᆫ 夲天子事ㅣ니 譏章彝의 得行也ㅣ라 一馬騘은 言兼侍御史也ㅣ라 ○ 보믜 蒐와 겨ᄋᆞᆳ 狩를 諸侯ㅣ 시러곰 ᄒᆞᆫ가지로 ᄒᆞᄂᆞ니 使君의 다ᄉᆞᆺ ᄆᆞ래 ᄒᆞᆫ ᄆᆞ른 騘이로다】

况今攝行大將權 號令頗有前賢風 【大將權은 謂留後東川也ㅣ라 ○ ᄒᆞᄆᆞᆯ며 이제 大將의 威權을 攝行ᄒᆞᄂᆞ니 號令이 ᄌᆞ모 녯 어딘 사ᄅᆞᄆᆡ 風이 잇도다】

飃然時危一老翁 十年厭見旌旗紅 【飄然은 猶飄轉也ㅣ라 老翁은 甫ㅣ라 ○ 時節이 바ᄃᆞ라온 제 두루 ᄃᆞᆫ니ᄂᆞᆫ ᄒᆞᆫ 늘근 한아비 열 ᄒᆡ를 旌旗ㅅ 비치 블구믈 아쳐러 보노라】

喜君士卒甚整肅 爲我回轡擒西戎 【그딋 士卒의 甚히 整肅호믈 깃노니 나를 爲ᄒᆞ야 ᄆᆞᆯ 셕슬 두루혀 西ㅅ녁 되를 자브라】

草中狐兎盡何益 天子不在咸陽宮 【時예 吐蕃이 入寇ㅣ어늘 代宗이 幸陜ᄒᆞ시니라 ○ 픐 소갯 여으와 톳기ᄂᆞᆫ 다 자ᄇᆞᆫᄃᆞᆯ 므슴 有益ᄒᆞ리오 天子ㅣ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