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54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四鎭富精銳 摧鋒皆絶倫 【安西ㅣ 統龜兹于闐焉耆踈勒四國故로 謂之四鎭이니 時예 節度使李嗣業이 隨郭子儀等ᄒᆞ야 討慶緒ᄒᆞ니라 ○ 네 鎭에 ᄂᆞᆯ나니 하니 敵鋒을 摧陷ᄒᆞ요미 다 무레 ᄠᅥ혀 나니라】

還聞獻士卒 足以静風塵 【도ᄅᆞ혀 士卒을 받ᄌᆞ오믈 듣노니 足히 ᄡᅥ곰 風塵을 安静ᄒᆞ리로다】

老馬夜知道 蒼鷹飢著人 【齊桓公이 伐孤竹而迷失道ㅣ어늘 管仲曰 老馬之智ㅣ 可用이라 ᄒᆞ고 放老馬隨之ᄒᆞ니 此ᄂᆞᆫ 喩李嗣業ᄒᆞ고 飢著人은 喩祿位未高ᄒᆞ다 ○ 늘근 ᄆᆞ리 바믜 길흘 알오 프른 매 주으려는 사ᄅᆞ믜게 븓ᄂᆞ니라】

臨危經久戰 用意始知神 【言練熟戰陣ᄒᆞ야 用意若神也ㅣ라 ○ 바ᄃᆞ라오믈 臨ᄒᆞ야 오래 사호믈 디내니 ᄠᅳ들 ᄡᅳ미 비르서 神奇호믈 아놋다】

奇兵不在衆 萬馬救中原 【兵有奇正ᄒᆞ니 用奇兵은 不在衆多也ㅣ어늘 今以萬馬로 救之ᄒᆞ니 言必勝也ㅣ라 ○ 奇兵은 하매 잇디 아니커늘 萬馬로 中原을 救ᄒᆞ놋다】

談笑無河北 心肝奉至尊 【河北은 安史所在라 言安西主將이 談笑而蔑視北河也ㅣ라 心肝은 言至誠也ㅣ라 ○ 말ᄒᆞ며 우음 우어셔 河北을 업시 너기고 心肝으로 至尊을 奉戴ᄒᆞᄋᆞᆸ놋다】

孤雲隨殺氣 飛鳥避轅門 【避轅門은 兵屯이 嚴肅ᄒᆞ니 飛鳥ㅣ 畏不敢過也ㅣ라 ○ 외로왼 구루미 殺伐ㅅ 氣運을 좃고 ᄂᆞᄂᆞᆫ 새ᄂᆞᆫ 轅門을 에여 가놋다】

竟日留歡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