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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官威儀라 ᄒᆞ고 又光武紀예 望氣者ㅣ 遙望南陽舂陵曰氣佳哉라 ᄒᆞ니 皆比肅宗ㅅ 中興也ㅣ라 ○ 司隷ㅅ 버블 처엄 보니 南陽ㅅ 氣運이 ᄒᆞ마 새롭도다】
喜心飜到極 嗚咽淚沾巾 【此ᄂᆞᆫ 樂極而哀也ㅣ라 ○ 깃븐 ᄆᆞᄋᆞ미 도ᄅᆞ혀 ᄀᆞ장 ᄒᆞ요매 우러 누ᇇ므를 手巾에 저지노라】
死去憑誰報 歸來始自憐 【甫ㅣ 言死於賊中이면 人誰知之리오 今日歸來ᄒᆞ야 反思之而自惜也ㅣ라 ○ 주거 가더든 누를 브터 알외리오 도라와 비루소 내 슬허ᄒᆞ노라】
猶瞻太白雪 喜遇武功天 【太白山은 在鳳翔ᄒᆞ고 武功縣ᄋᆞᆫ 屬京兆ᄒᆞ니 此ᄂᆞᆫ 喜近天子之所也ㅣ라 ○ 오히려 太白山ㅅ 누늘 보노니 武功縣ㅅ 하ᄂᆞᆯᄒᆞᆯ 맛보믈 깃노라】
影靜千官裏 心蘇七校前 【七校ᄂᆞᆫ 中壘와 屯騎와 步兵과 越騎와 長水와 射聲과 虎賁괘라 言間道之來예 危不自保ᄒᆞ야 心苦死灰러니 今到天子之所則影始靜而心得蘇也ㅣ라 ○ 그르메ᄂᆞᆫ 千官ㅅ 소개 와 安靜ᄒᆞ고 ᄆᆞᄋᆞ믈 닐굽 校尉ㅅ 알ᄑᆡ ᄭᆡ요라】
今朝漢社稷 新數中興年 【此ᄂᆞᆫ 借漢中興ᄒᆞ야 以美肅宗ᄒᆞ니 言今自中興之年而始計歷數之長也ㅣ라 ○ 今朝漢ㅅ 社稷을 다시 與起ᄒᆞ신 ᄒᆡ브터 새려 혜요리라】
- 收京 三首
仙仗離丹極 妖星照玉除 【妖星은 卽彗孛이라 此ᄂᆞᆫ 言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