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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5).p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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陷京也ㅣ라 ○ 仙仗이 丹極을 여희시니 妖怪ᄅᆞ왼 벼리 玉除예 비취도다】

須爲下殿走 不可好樓居 【下殿走ᄂᆞᆫ 避亂也ㅣ라 封禪書에 仙人이 好樓居ㅣ라 ᄒᆞ니 此ᄂᆞᆫ 比天子也ㅣ라 ○ 모로매 殿에 ᄂᆞ려 ᄃᆞ롤디라 好ᄒᆞᆫ 樓에 사ᄅᆞ샤미 可티 아니ᄒᆞ니라】

暫屈汾陽駕 聊飛燕將書 【莊子애 堯ㅣ 徃見四子於汾水之陽이라 ᄒᆞ니 此ᄂᆞᆫ 比幸蜀ᄒᆞ다 燕將書ᄂᆞᆫ 見四卷漁陽詩註ᄒᆞ니 此ᄂᆞᆫ 比賊之不勞平也ㅣ라 ○ 자ᇝ간 汾陽애 車鴐를 구펴 가시고 자ᇝ간 燕ㅅ 將軍의게 글워를 ᄂᆞᆯ여 보내시니라】

依然七廟略 更與萬方初 【兵謀ᄅᆞᆯ 謂之廟略은 盖謀於七廟之中也ㅣ니라 此ᄂᆞᆫ 言用廟略ᄒᆞ야 興復而與民更始也ㅣ라 ○ 七廟앳 謀略이 依然ᄒᆞ니 다시 萬方으로 다ᄆᆞᆺᄒᆞ야 처엄 사ᄆᆞ리로다】

生意甘衰白 天涯正寂寥 【사랫ᄂᆞᆫ ᄠᅳ데 늘거 셰요믈 ᄃᆞᆯ히 너기노니 하ᄂᆞᆳ ᄀᆞ의 와 正히 괴외히 잇노라】

忽聞哀痛詔 又下聖明朝 【至德二載 十二月에 下制大赦ᄒᆞ니 此ㅣ 卽下哀痛之詔ㅣ라 ○ 忽然히 드로니 슬허 셜워ᄒᆞ시ᄂᆞᆫ 詔書ㅣ 聖明朝애 ᄯᅩ ᄂᆞ리도다】

羽翼懷商老 文思憶帝堯 【裴冕等의 輔肅宗이 猶四皓의 輔太子ㅣ오 玄宗의 傳授ㅣ 猶堯의 授舜이라 書堯典에 欽明文思ㅣ라 ᄒᆞ다 ○ 羽翼으란 商山ㅅ 늘그닐 ᄉᆞ랑ᄒᆞ고 文思란 帝堯를 思憶ᄒᆞ노라】

叨逢罪已日 霑洒望靑霄 【今見肅宗ㅅ 下詔責已ᄒᆞ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