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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自奮厲ᄒᆞ고 甫ㅣ 仰望盛治也ㅣ라 ○ 모믈 허믈ᄒᆞ시ᄂᆞᆫ 나ᄅᆞᆯ 叨濫히 맛나셔 누ᇇ믈 ᄲᅳ려 하ᄂᆞᄅᆞᆯ ᄇᆞ라노라】
汗馬收宮闕 春城鏟賊壕 【言諸將이 平賊而收復京師也ㅣ라 ○ ᄆᆞᄅᆞᆯ ᄯᆞᆷ 내야 宮闕을 收復ᄒᆞ고 보ᇝ 城에 盜賊의 城壕를 갓가 ᄇᆞ리도다】
賞應歌枤杜 歸及薦櫻桃 【詩枤杜ᄂᆞᆫ 勞還役也ㅣ라 仲夏애 櫻桃ᄅᆞᆯ 薦寢廟ᄒᆞᄂᆞ니 此ᄂᆞᆫ 言賞勞將士而還京都ᄅᆞᆯ 當及仲夏時也ㅣ라 ○ 賞功ᄒᆞ샤매 당당이 枤杜를 브르리로소니 도라오샤ᄆᆞᆯ 이ᄉᆞ랏 薦ᄒᆞᆯ 저글 미츠시리로다】
雜虜橫戈數 功臣甲第高 【雜虜ᄂᆞᆫ 回紇吐蕃等이라 甲은 揂言甲乙次第오 第ᄂᆞᆫ 宅也ㅣ니 謂第一之宅이라 此ᄂᆞᆫ 言胡虜ㅣ 數亂ᄒᆞ니 功臣이 立功而取當貴也ㅣ라 ○ 雜虜의 干戈ㅣ 빗구미 ᄌᆞᄌᆞ니 有功ᄒᆞᆫ 臣下의 甲第 놉도다】
萬方頻送喜 無乃聖躬勞 【送喜ᄂᆞᆫ 言獻捷也ㅣ라 ○ 萬方이 ᄌᆞ조 깃보ᄆᆞᆯ 보내ᄂᆞ니 아니 님금 모미 ᄀᆞᆺᄇᆞ신가】
- 收京
復道收京邑 兼聞殺犬戎 【犬戎ᄋᆞᆫ 吐蕃이라 ○ ᄯᅩ 京邑을 收復ᄒᆞ다 니ᄅᆞᄂᆞ니 犬戎 주규믈 조쳐 듣노라】
衣冠却扈從 車駕已還宮 【却扈從은 言前此ᄒᆞ야 不扈從也ㅣ라 此ᄂᆞᆫ 代宗이 自陜州로 還京也ㅣ니라 ○ 衣冠ᄒ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