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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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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로다】

一臥蒼江驚歲晩 幾回靑鎻點朝班 【點朝班은 想省中諸公之朝也ㅣ라 ○ ᄒᆞᆫ 번 蒼江애 누어셔 歲의 느저가ᄆᆞᆯ 놀래노니 몃 디위ᄅᆞᆯ 靑鎻門에 朝班을 혜아리가니오】


瞿唐峽口曲江頭 萬里風煙接素秋 【此首ᄂᆞᆫ 甫ㅣ 在夔峽ᄒᆞ야 感秋而思曲江之遊ᄒᆞ니라 ○ 瞿唐峽 입과 曲江ㅅ 머리예 萬里예 ᄇᆞᄅᆞᆷ과 ᄂᆡ ᄒᆡᆫ ᄀᆞᄋᆞᆯᄒᆡ 니엇도다】

花萼夾城通御氣 芙蓉小苑入邊愁 【花萼樓芙蓉苑夾城이 皆在長安ᄒᆞ니 舊日天子遊幸之地러니 今因兵亂而廢故로 甫ㅣ 戀傷而其地ㅣ 乃入愁思之中也ㅣ라 ○ 花萼 夾城에 御氣 通ᄒᆞ더니 芙蓉 져고맛 苑이 ᄀᆞᄋᆡᆺ 시르메 드렛도다】

珠簾繡柱圍黃鶴 錦纜牙檣起白鷗 【此ᄂᆞᆫ 言昔日에 苑中珠簾繡柱에 圍以畵鶴ᄒᆞ고 御舟ㅣ 遊於曲江ᄒᆞ야 鷩起白鷗也ㅣ라 ○ 구슬로 ᄒᆞᆫ 발와 繡혼 기동앤 누른 鶴으로 둘엣고 錦으로 혼 ᄇᆡᆺ줄와 엄 ᄀᆞᄐᆞᆫ ᄇᆡᆺ대예ᄂᆞᆫ ᄒᆡᆫ ᄀᆞᆯ며기 니더니라】

回首可憐歌舞地 秦中自古帝王州 【可히 슬픈 놀애 브르며 춤츠던 ᄯᅡᄒᆞᆯ 머리 도로혀 ᄇᆞ라노니 秦中은 녜로브터 님금 겨신 ᄀᆞ올히니라】


昆明池水漢時功 武帝旌旗在眼中 【漢武帝ㅣ 作昆明池ᄒᆞ야 以習水戰ᄒᆞ니 在長安西ᄒᆞ니라 此首ᄂᆞᆫ 思昆明池之景而嘆今不得見也ㅣ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