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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昆明 모샛 므른 漢時節ㅅ 功이니 武帝의 旌旗ㅣ 누네 이셔 뵈ᄂᆞ다】
織女機絲虛夜月 石鯨鱗甲動秋風 【昆明池에 有石人ᄒᆞ니 東西相望ᄒᆞ야 以象牽牛織女ᄒᆞ고 又刻石爲鯨魚ᄒᆞ니 每至雷雨而鳴吼ᄒᆞ니 鬛尾皆動ᄒᆞ더니라 ○ 織女의 뵛트렛 시른 ᄃᆞᆳ바ᄆᆡ 부엿고 돌고래의 비느른 ᄀᆞᄋᆞᆳ ᄇᆞᄅᆞ매 움즈기놋다】
波漂菰米沈雲黑 露冷蓮房墜粉紅 【믌겨레 菰米 ᄠᅥ시니 거믄 구루미 ᄃᆞ맷ᄂᆞᆫ ᄃᆞᆺ고 이스리 蓮ㅅ고ᄌᆡ 서늘ᄒᆞ니 粉紅이 든놋다】
關塞極天唯鳥道 江湖滿地一漁翁 【此ᄂᆞᆫ 言西蜀關塞ㅣ 險高ᄒᆞ야 所可行者唯鳥道而已라 漁翁ᄋᆞᆫ 甫ㅣ 自謂라 ○ 關塞ㅣ 하ᄂᆞᆯ해 니르러 오직 새 ᄃᆞᆫ니ᄂᆞᆫ 길히로소니 江湖ㅣ ᄀᆞᄃᆞᆨᄒᆞᆫ ᄯᅡ해 ᄒᆞᆫ 고기 잡ᄂᆞᆫ 늘그니로다】
昆吾御宿自逶迤 紫閣峯陰入渼陂 【昆吾御宿은 皆地名이오 逶迤ᄂᆞᆫ 延衰相接皃ㅣ라 紫閣은 山名이오 渼陂ᄂᆞᆫ 水名이니 皆在長安ᄒᆞ다 此首ᄂᆞᆫ 專爲渼陂之景而作ᄒᆞ니라 ○ 昆吾와 御宿괘 스ᄉᆡ로 니엣ᄂᆞ니 紫閣 뫼 그리메 渼陂에 드리비취옛ᄂᆞ니라】
香稻啄餘鸚鵡粒 碧梧棲老鳳凰枝 【옷고ᄉᆞᆫ 벼ᄂᆞᆫ 鸚鵡의 딕먹던 ᄡᆞᆯ나치 나맷고 프ᄅᆞᆫ 머괴ᄂᆞᆫ 鳳凰의 깃 깃던 가지 늘겟도다】
佳人拾翠春相問 仙侶同舟晩更移 【問은 贈遺也ㅣ라 拾翠相問ᄋᆞᆫ 如贈之以芍藥之類ㅣ라 此ᄂᆞᆫ 言昔時渼陂遊觀之事ᄒ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