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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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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安東門也ㅣ라 ○ 녜 靑門 안햇 蓬萊殿에 儀仗을 ᄌᆞ조 옮기더시니라】

花嬌迎雜樹 龍喜出平池 【고지 아리다온 雜남기 迎逢ᄒᆞ고 龍은 즐겨 平ᄒᆞᆫ 모새셔 나더니

落日留王母 微風倚少兒 【王母ᄂᆞᆫ 喩楊貴妃也ㅣ라 少兒ᄂᆞᆫ 衛靑傳에 衛媼의 次女名이니 以喩妃之娣妹也ㅣ라 ○ 지ᄂᆞᆫ ᄒᆡ예 王母ᄅᆞᆯ 머믈오시고 ᄀᆞ마니 부ᄂᆞᆫ ᄇᆞᄅᆞ매 少兒이 빗곗더니라】

宮中行樂秘 少有外人知 【宮中에 行樂ᄒᆞ미 秘密ᄒᆞ실ᄉᆡ 밧긧 사ᄅᆞ미 알 리 젹더니라】

能畵 【此篇ᄋᆞᆫ 言明皇之好技戱ᄒᆞ니라】

能畵毛延壽 投壺郭舍人 每蒙天一笑 復似物皆春 【延壽ᄂᆞᆫ 漢元時人이니 能畵而使物如春ᄒᆞ고 舍人ᄋᆞᆫ 漢武時人이니 能投壺而得蒙天笑ᄒᆞ니 皆借言唐事ᄒᆞ다 ○ 그림 잘 그리던 毛延壽 壺애 더디ᄂᆞᆫ 郭舍人이 ᄆᆡ양 하ᄂᆞᆳ ᄒᆞᆫ 우으믈 니브며 ᄯᅩ 萬物로 다 봄 ᄀᆞᆮ게 ᄒᆞ더니라】

政化平如水 皇恩斷若神 時時用抵戱 亦未雜風塵 【如水ᄂᆞᆫ 言其平也ㅣ오 若神은 言不可測也ㅣ라 抵ᄂᆞᆫ 言當也니 兩兩相當ᄒᆞ야 角力爲戱也ㅣ라 此ᄂᆞᆫ 言化如水ᄒᆞ며 恩若神ᄒᆞ야 爲治大要ㅣ 旣無所損則時或用戱라두 亦不至於亂也ㅣ니라 ○ 政化ㅣ 平호미 믈 ᄀᆞᆮᄒᆞ며 님그ᇝ 恩惠로 決斷호미 神靈 ᄀᆞᆮᄒᆞ면 時時예 角抵戱ᄅᆞᆯ ᄡᅥ도 ᄯᅩ 風塵에 섯디 아니ᄒᆞᄂ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