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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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鬪鷄

鬪鷄初賜錦 舞馬旣登牀 【明皇이 好鬪鷄ᄒᆞ시니 有賈昌者ㅣ 善養鷄어ᄂᆞᆯ 日賜金銀ᄒᆞ며 又敎舞馬ᄒᆞ샤 施三層木牀이어든 乘馬其上ᄒᆞ야 舊首鼓尾ᄒᆞ야 皆應節奏ᄒᆞ니라 ○ 사호ᄂᆞᆫ ᄃᆞᆯᄀᆞᆯ 처엄 錦을 주시니 춤 츠ᄂᆞᆫ ᄆᆞ리 이믜셔 牀애 오ᄅᆞ니라】

簾下宮人出 樓前御柳長 【발 아래ᄂᆞᆫ 宮人이 나셔 보고 樓ㅅ 알ᄑᆡᄂᆞᆫ 御柳ㅣ 기렛도다】

仙遊終一閟 女樂久無香 【此ᄂᆞᆫ 言明皇이 上升ᄒᆞ니 女樂이 無復存也ㅣ라 ○ 仙遊ㅣ ᄆᆞᄎᆞ매 ᄒᆞ 번 閟密ᄒᆞ니 女樂이 오래 곳다오미 업도다】

寂寞驪山道 淸秋草木黃 【此ᄂᆞᆫ 言不復行幸也ㅣ라 ○ 괴외ᄒᆞᆫ 驪山ㅅ 길헤 ᄆᆞᆯᄀᆞᆫ ᄀᆞᄋᆞᆯᄒᆡ 草木곧 누르렛도다】

省守 律詩 五首
題省中院壁

掖垣竹埤梧十尋 洞門對雪常陰陰 【掖은 禁掖也ㅣ라 垣埤ᄂᆞᆫ 皆墻也ㅣ니 言垣竹埤梧ㅣ 長十尋也ㅣ니 八尺曰尋이라 唐省中에 皆靑壁에 畵雪ᄒᆞ니라 ○ 禁掖ㅅ 다매 대와 다맷 머귀 기릐 열 尋이로소니 훤ᄒᆞᆫ 門이 누늘 相對ᄒᆞ야 샹녜 어득ᄒᆞ얫도다】

落花遊絲白日靜 鳴鳩乳燕靑春深 【지ᄂᆞᆫ 곳과 노ᄂᆞᆫ 시레 ᄇᆞᆯᄀᆞᆫ 나리 寂靜ᄒᆞ고 우ᄂᆞᆫ 비두리와 삿기 치ᄂᆞᆫ 졔비예 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