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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기펫도다】
腐儒衰晩謬通籍 退食遲回違寸心 【通籍ᄋᆞᆫ 用二尺竹牒ᄒᆞ야 記年名字物色ᄒᆞ야 懸之宮門ᄒᆞ야 應驗得入ᄒᆞᄂᆞ니라 違寸心ᄋᆞᆫ 甫ㅣ 晩得拾遺ᄒᆞ야 思欲報主而不得故로 退朝之際예 遲回徐行ᄒᆞ야 恨其違本心也ㅣ라 ○ 腐儒ㅣ 늘거셔 외오 通籍호니 밥 머그라 믈러올 제 날호야 녀 죠고맛 ᄆᆞᄋᆞ매 어긔으르체라】
袞職曾無一字補 許身媿比雙南金 【袞職ᄋᆞᆫ 指言天子ᄒᆞ니 謂曾無一字奏疎ᄒᆞ야 以補袞職之闕故로 媿比身於雙金之珍貴也ㅣ라 ○ 袞職을 일즉 ᄒᆞᆫ ᄌᆞ로도 깁지 몯ᄒᆞᄋᆞ오니 몸 許ᄒᆞ요ᄆᆞᆯ 雙南金에 가ᄌᆞᆯ뵤ᄆᆞᆯ 붓그리노라】
- 春宿左省
花隱掖垣暮 啾啾棲鳥過 【고지 禁掖ㅅ 다ᇝ 나조ᄒᆡ 그윽ᄒᆞ니 기세 잘 새 우러 디나가놋다】
星臨萬戶動 月傍九霄多 【벼른 萬戶애 臨ᄒᆞ야 뮈오 ᄃᆞᆳ 비츤 九霄애 바라 하도다】
不寢聽金鑰 因風想玉珂 【珂ᄂᆞᆫ 飾馬勒之物이라 此ᄂᆞᆫ 言想聞會朝之士ᄋᆡ 鳴玉珂而來也ㅣ라 ○ 자지 아니ᄒᆞ야셔 門ㅅ ᄌᆞᄆᆞᆯ쇠 여로믈 들고 ᄇᆞᄅᆞᆷ 부로ᄆᆞᆯ 因ᄒᆞ야 玉珂ㅅ 소리ᄅᆞᆯ 스치노라】
明朝有封事 數問夜如何 【封事ᄂᆞᆫ 上章疏者ㅣ 欲其秘密故로 封之以達ᄒᆞᄂᆞ니라 ○ ᄂᆡ일 아ᄎᆞᄆᆡ 封事ㅣ 이실ᄉᆡ ᄌᆞ조 바미 어도록고 뭇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