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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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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出左掖

晝刻傳呼淺 春旗簇仗齊 【傳呼淺ᄂᆞᆫ 在晝ᄒᆞ얀 不若夜之遠也ㅣ라 ○ 나ᄌᆡ 漏刻ᄋᆞᆯ 傳傳ᄋᆞ로 브르ᄂᆞᆫ 소리 여트니 보ᇝ 旗ᄂᆞᆫ 儀仗이 모다 ᄀᆞᄌᆞᆨᄒᆞ얫도다】

退朝花底散 歸院柳邊迷 【唐ㅅ 宮中에 種花柳ᄒᆞ더니라 ○ 朝會코 믈러올 제 곳 미틔셔 흐터 오고 마ᄋᆞᆯ로 갈 제 버드나못 ᄀᆞᄋᆡ 어즐호라】

樓雪融城濕 宮雲去殿低 【樓엣 누는 城에 노가 저젯고 宮읫 구루믄 殿에 벙으러 ᄂᆞᄌᆞᆨᄒᆞ얫도다】

避人焚諫草 騎馬欲鷄栖 【焚諫草호ᄃᆡ 又避人ᄒᆞ니 尤不欲人知也ㅣ라 ○ 사ᄅᆞᄆᆞᆯ 어여 가 諫諍ᄒᆞ던 긄 草ᄅᆞᆯ 브레 ᄉᆞᆯ오 ᄆᆞᆯ 타 나오니 ᄃᆞᆯ기 기세 오ᄅᆞ고져 ᄒᆞ놋다】

宿府

淸秋幕府井梧寒 獨宿江城蠟炬殘 【ᄆᆞᆯᄀᆞᆫ ᄀᆞᄋᆞᆳ 幕府에 우므렛 머귀 서늘ᄒᆞ니 ᄀᆞᄋᆞᆳ 城에 ᄒᆞ오아 자니 미레 현 브리 ᄉᆞ라가놋다】

永夜角聲悲自語 中天月色好誰看 【긴 밤 吹角 소리예 슬허셔 내 말ᄒᆞ노니 하ᄂᆞᆯ 가온ᄃᆡ ᄃᆞᆳ 비치 됴ᄒᆞ니 눌 와 보리오】

風塵荏苒音書絕 關塞蕭條行路難 【音書ᄂᆞᆫ 謂鄕信이라 ○ 風塵이 어른어른 ᄒᆞ야시니 音書이 그쳇고 關塞ㅣ 서의ᄒᆞ니 녀ᄃᆞᆫ니ᄂᆞᆫ 길히 어렵도다】

已忍伶俜十年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