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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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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蒲城縣之豊山ᄒᆞ니라】

先帝昔晏駕 玆山朝百靈 【天子ㅣ 初崩이어든 臣子之心에 猶謂宮車ㅣ 晏駕而未出也ㅣ라 ○ 先帝ㅣ 녜 晏駕ᄒᆞ샤 이 뫼헤 와 온 갓짓 神靈ᄋᆞᆯ 朝會 마ᄌᆞ시니라】

崇岡擁象設 沃野開天庭 【象設은 設生時之形象也ㅣ라 天庭은 卽廟庭也ㅣ라 ○ 노ᄑᆞᆫ 뫼히 象設을 ᄞᅴ롓ᄂᆞ니 沃饒ᄒᆞᆫ ᄆᆡ해 하ᄂᆞᆳ ᄠᅳᆯ흘 여롓도다】

卽事壯重險 論功超五丁 【蜀ㅅ 五丁力士ㅣ 鑿山通道ᄒᆞ니 今論築陵之功컨댄 超過五丁也ㅣ라 ○ 이레 와셔 重重히 險호ᄆᆞᆯ 壯히 너기도소니 功을 議論컨댄 五丁의게 넘도다】

坡陁因厚地 却略羅峻屛 【坡陁ᄂᆞᆫ 高大皃ㅣ니 謂陵也ㅣ라 却略은 森列皃ㅣ라 屛은 謂石壁이라 ○ 坡陁ᄂᆞᆫ 둣거운 ᄯᅡᄒᆞᆯ 因ᄒᆞ야 잇ᄂᆞ니 却略히 노ᄑᆞᆫ 石壁이 버럿도다】

雲闕虛冉冉 風松肅泠泠 【구름 ᄭᅵᆫ 지븐 뷔여 冉冉ᄒᆞ얫고 ᄇᆞᄅᆞ맷 솔 소린 싁싁ᄒᆞ야 泠泠ᄒᆞ도다】

石門霜露白 玉殿莓苔靑 【돐門읜 서리와 이슬왜 ᄒᆡ오 玉殿엔 이시 퍼러ᄒᆞ도다】

宮女曉知曙 祠官朝見星 【言宮女祠官이 各勤其職ᄒᆞ야 早供祀事ㅣ라 ○ 宮女ㅣ 새배 새야오ᄆᆞᆯ 알오 祠官이 아ᄎᆞᄆᆡ 별 보아 일 祭ᄒᆞ놋다】

空梁簇畵戟 陰井敲銅甁 【此ᄂᆞᆫ 言列戟鎭衛而汲井供祭也ㅣ라 ○ 뷘 집 ᄆᆞᆯᄅᆡᆫ 그륜 戈戟이 모댓고 어득ᄒᆞᆫ 우므렌 구리 甁을 두드리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