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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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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類杜工部詩卷之六

宮殿 宮詞附 古詩 二首 律詩 十五首
玉華宮

溪回松風長 蒼鼠竄古瓦 【言溪ㅣ 回遠故로 松風이 不歇也ㅣ라 ○ 시내 횟돈 ᄃᆡ 솘 ᄇᆞᄅᆞ미 기리 부ᄂᆞ니 프른 쥐 녯 디샛 서리예 숨ᄂᆞ다】

不知何王殿 遺構絕壁下 【아디 몯ᄒᆞ리로다 어느 님그ᇝ 宮殿고 기튼 지은 거시 노ᄑᆞᆫ 石壁ㅅ 아래로다】

陰房鬼火靑 壞道哀湍瀉 【어득ᄒᆞᆫ 房앤 귓거ᄉᆡ 브리 프ᄅᆞ고 믈어딘 길헨 슬픈 므리 흐르놋다】

萬籟眞笙竽 秋色正蕭洒 【萬籟ᄂᆞᆫ 山谷 ᄉᆞ이옛 ᄇᆞᄅᆞᆷ과 믈와 여러 소리라 ○ 여러 가짓 소리 眞實ㅅ 뎌와 피릿 소리 ᄀᆞᆮ도소니 ᄀᆞᄋᆞᆳ 비치 正히 ᄀᆞᆺᄀᆞᆺᄒᆞ도다】

美人爲黃土 况乃粉黛假 【言美人이 已爲黃土ᄒᆞ니 况其平日假用塗面之粉黛乎ㅣᄯᆞ녀 ○ 고온 사ᄅᆞᆷ미 누ᄅᆞᆫ ᄒᆞᆯ기 되오니 ᄒᆞᄆᆞᆯ며 粉黛ᄅᆞᆯ 비러 ᄡᅳ던 거시ᄯᆞ녀】

當時侍金輿 故物獨石馬 【金與ᄂᆞᆫ 天子ㅅ 所乘車ㅣ라 ○ 그 時節에 金輿ᄅᆞᆯ 侍衛ᄒᆞ던 녯 거슨 호올로 잇ᄂᆞ닌 돌ᄆᆞ리로다】

憂來籍草坐 浩歌淚盈把 【盈把ᄂᆞᆫ 揮淚而滿把也ㅣ라 ○ 시름 오매 프를 지즐 안자셔 훤히 놀애 블오니 누ᇇ므리 손애 ᄀᆞᄃᆞᆨᄒᆞ도다】

冉冉征途間 誰是長年者 【比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