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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太史ㅣ 올ᄒᆡ 그리메ᄅᆞᆯ 기들우고 王喬이 鶴ᄋᆡ ᄂᆞᆯ개ᄅᆞᆯ 조차 ᄃᆞᆫ니놋다】
朝儀限霄漢 客思回林坰 【此ᄂᆞᆫ 甫이 言不得參會朝之儀호미 如霄漢故로 欲歸山林也ㅣ라 此下ᄂᆞᆫ 皆甫ㅣ 自敍ㅣ라 ○ 朝儀에 하ᄂᆞᆯ히 限隔ᄒᆞ니 나그내 ᄠᅳ든 林坰에 도라가고져 ᄒᆞ노다】
輱軻辭下杜 飄颻凌濁涇 【輱軻ᄂᆞᆫ 不得志也ㅣ라 此ᄂᆞᆫ 甫ㅣ 自杜陵으로 來奉先故로 渡涇水也ㅣ라 ○ 輱軻ᄒᆞ야 下杜ᄅᆞᆯ 말오 飄颻히 흐린 涇水ᄅᆞᆯ 凌犯호라】
諸生舊短褐 旅泛一浮萍 【諸生앤 녜 뎌른 오시오 나그내로 ᄠᅥᄃᆞᆫ뇨ᄆᆞᆫ ᄒᆞᆫ ᄠᅦᆫᄂᆞᆫ 말와미로라】
荒歲兒女瘦 暮途涕泗零 【艱難ᄒᆞᆫ ᄒᆡ예 아ᄃᆞᆯ와 ᄯᆞᆯ왜 여위니 나죗 길헤 눐믈와 곳므를 ᄠᅳᆮ듣이노라】
主人念老馬 廨宇容秋螢 【田予方이 見老馬於野曰 少盡其力ᄒᆞ고 老棄其身을 仁者ㅣ 不爲라 ᄒᆞ고 東帛贖之ᄒᆞ니라 廨宇ᄂᆞᆫ 官舍也ㅣ라 馬與螢은 皆甫ㅣ 自比ᄒᆞ니 此ᄂᆞᆫ 言縣官之容接官舍也ㅣ라 ○ 主人이 늘근 ᄆᆞᄅᆞᆯ 思念ᄒᆞ야 구윗 지븨 ᄀᆞᄋᆞᆳ 반되ᄅᆞᆯ 容納ᄒᆞ야 뒷다】
流寓理豈愜 窮愁醉未醒 【言流離而僑寓官舍ㅣ 不合於理故로 憂愁之極에 與醉而未醒也ㅣ라 ○ 나그내로 브터쇼미 理예 엇뎨 마ᄌᆞ리오 窮ᄒᆞᆫ 시르메 醉ᄒᆞ야 ᄭᆡ디 몯ᄒᆞ얫노라】
何當擺俗累 浩蕩乘滄溟 【言欲擺脫世俗之累ᄒᆞ고 脬於江湖也ㅣ라 ○ 언제아 世俗앳 ᄠᆡᄅᆞᆯ ᄩᅥ러 ᄇᆞ리고 훤츨히 바ᄅᆞ래 ᄇᆡ 타 가려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