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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題衡山縣文宣王廟新學堂呈陸宰
旄頭彗紫微 無復俎豆事 【旄頭ᄂᆞᆫ 胡星이오 紫微ᄂᆞᆫ 帝宮也ㅣ니 此ᄂᆞᆫ 追言安史之亂애 無復講明祭祀之禮也ㅣ라 ○ 旄頭ㅣ 紫微예 드리솨시니 ᄯᅩ 俎豆ㅅ 이리 업스니라】
金甲相排蕩 靑衿日憔悴 【靑衿ᄋᆞᆫ 學者ㅣ 父母이 在어든 綠衣領以靑ᄒᆞᄂᆞᆫ니라 ○ 金甲이 서르 ᄀᆞᆯ이ᄂᆞ니 靑衿 니브니ᄂᆞᆫ ᄒᆞᆫᄀᆞᆯᄋᆞ티 憔悴ᄒᆞ니라】
嗚呼已十年 儒服弊于地 征夫不遑息 學者淪素志 【此ᄂᆞᆫ 言兵亂이 未息儒道不振也ㅣ라 ○ 슬프다 ᄒᆞ마 열 ᄒᆡ나 션ᄇᆡ 오시 ᄯᅡ해 ᄇᆞ리옛도다 征役ᄒᆞᆯ 사ᄅᆞ미 餘暇ᄒᆞ야 쉬ᄃᆞᆯ 몯ᄒᆞ니 ᄇᆡ홀 者ㅣ 본ᄃᆡᆺ ᄠᅳ디 ᄡᅢ디도다】
我行洞庭野 欻得文翁肆 【漢人文翁이 爲蜀郡守ᄒᆞ야 興建學宮ᄒᆞ니 以比陸宰之建學ᄒᆞ다 ○ 내 洞庭ㅅ ᄆᆡ해 녀와 믄득 文翁의 지블 어두라】
侁侁冑子行 若舞風雩至 【侁侁ᄂᆞᆫ 慗肅皃ㅣ라 冑子ᄂᆞᆫ 卿大夫之子ㅣ 來學者ㅣ라 論語에 風乎舞雩ㅣ라 ᄒᆞ니 舞雩ᄂᆞᆫ 祈雨處ㅣ니 此ᄂᆞᆫ 言學者ㅣ 若舞風雩而來也ㅣ라 ○ 侁侁ᄒᆞᆫ 冑子의 行列이로소니 風雩에 춤처 오ᄂᆞᆫ ᄃᆞᆺᄒᆞ두다】
周室宜中興 孔門未應棄 【借周喩唐也ㅣ라 孔門은 謂文宣王ㅣ라 ○ 周室이 다시 興起ᄒᆞ요미 맛당ᄒᆞ니 孔門을 당당이 ᄇᆞ료미 몯ᄒᆞ리니라】
是以資雅才 渙然立新意 【雅才ᄂᆞᆫ 指陸宰ᄒ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