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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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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新學이 資陸宰而成也ㅣ라 ○ 이런 ᄃᆞ로 淸雅ᄒᆞᆫ ᄌᆡ조ᄅᆞᆯ 資賴ᄒᆞ야 훤히 새 ᄠᅳ들 셰도다】

衡山雖小邑 首唱恢大義 【言衰亂之時에 首建學宮也ㅣ라 ○ 衡山이 비록 죠고맛 ᄀᆞ올히나 爲頭ᄒᆞ야 블러 큰 義ᄅᆞᆯ 너피도다】

因見縣尹心 根源舊宮閟 【謂因廟宮舊基而重新也ㅣ라 ○ 지즈로 縣尹의 ᄆᆞᄋᆞᆷᄆᆞᆯ 보리로소 녯 宮ᄋᆡ 深閟호ᄆᆞᆯ 根源ᄒᆞ도다】

講堂非曩構 大屋加塗墍 【言新作學堂也ㅣ라 墍ᄂᆞᆫ 仰途也ㅣ라 ○ 講堂은 녜 아니 지엣던 거시니 큰 집ᄇᆡ 塗墍호ᄆᆞᆯ 더으도다】

下可容百人 墻隅亦深邃 【집 아래 어로 온 사ᄅᆞᆷ이 들리로소니 담 모히 ᄯᅩ 깁스위도다】

何必三千徒 始壓戎馬氣 【孔子ㅅ 弟子ㅣ 三千人이라 此ᄂᆞᆫ 言能修文敎則足以鎭眠暴亂이라 不必待三千弟子之多ㅣ리라 ○ 엇뎨 구틔여 三千 무리라아 비르수 戎馬의 氣運을 鎭壓ᄒᆞ리오】

林木在庭戶 密幹疊蒼翠 【수프리 ᄠᅳᆯ과 이페 잇ᄂᆞ니 ᄎᆡᆨᄎᆡᆨᄒᆞᆫ 읏드미 프른 비치 重疊ᄒᆞ도다】

有井朱夏時 轆轤凍堦戺 【轆轤ᄂᆞᆫ 汲水器라 戺ᄂᆞᆫ 鋤里反ᄒᆞ니 砌也ㅣ라 ○ 잇ᄂᆞᆫ 우므리 녀르메 轆轤ㅣ 버텅에 어렛도다】

耳聞讀書聲 殺伐災髣髴 【髣髴은 見不審也ㅣ라 言樂聞此絃誦之聲호니 彼兵輩之患은 但覺其髣髴而已니 言其不相近也ㅣ라 ○ 귀예 글 닑ᄂᆞᆫ 소리ᄅᆞᆯ 드로니 殺伐ᄒᆞᄂᆞᆫ 災害ᄂᆞᆫ 髣髴ᄒᆞ도다】

故園延歸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