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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妙ᄒᆞᆫ 功은 禹謨애 맛도다】
風雲隨絕足 日月繼高衢 【絶足은 良馬之足이 超絶也ㅣ라 言李靖之徒ㅣ 如風從龍雲從虎ᄒᆞ야 竝隨馬足而奮起ᄒᆞ고 高祖太宗이 如日月之相繼明也ㅣ라 ○ ᄇᆞᄅᆞᆷ과 구루미 超絕ᄒᆞᆫ 바ᄅᆞᆯ 조ᄎᆞ니 ᄒᆡ ᄃᆞ리 하ᄂᆞᆳ 길헤 니으니라】
文物多師古 朝廷半老儒 【言典章文物을 皆法右昔而多用老成之儒也ㅣ라 ○ 文物을 녜ᄅᆞᆯ 스승ᄒᆞ샤미 하시니 朝廷애 늘근 션ᄇᆡ 半만 ᄒᆞ도다】
直詞寧戮辱 賢路不崎嶇 【戮은 辱也ㅣ라 言魏徵等之直諫을 見納而進賢之路ㅣ 無壅也ㅣ라 ○ 直ᄒᆞᆫ 말ᄉᆞᄆᆞᆯ 엇뎨 戮辱ᄒᆞ시리오 賢才의 길히 머흐디 아니ᄒᆞ더라】
往者災猶降 蒼生喘未蘇 指揮安率土 盪滌撫洪鑪 【洪鑪ᄂᆞᆫ 言陶成天下ㅣ 如洪鑪之鑄金也ㅣ라 此ᄂᆞᆫ 楤言太宗의 平隨亂也ㅣ라 ○ 뎌주움 ᄢᅴ 災害 오히려 ᄂᆞ려 蒼生이 수미 ᄭᆡ디 몰ᄒᆞ얫더니 指揮ᄒᆞ야 率土ᄅᆞᆯ 便安케 ᄒᆞ시고 시서 ᄇᆞ려 큰 불무를 撫定ᄒᆞ시니라】
壯士悲陵邑 幽人拜鼎湖 【鼎湖ᄂᆞᆫ 見五卷ㅅ 註ᄒᆞ다 ○ 壯士이 陵邑을 슬흐며 幽人이 鼎湖애 절ᄒᆞ놋다】
玉衣晨自擧 鐵馬汗常趨 【漢武故事애 高皇廟中御衣ㅣ 自篋中으로 出舞殿上ᄒᆞ다 天寶故事애 安祿山이 叛커ᄂᆞᆯ 昭陵石馬이 皆流汗ᄒᆞ니라 ○ 玉衣ㅣ 새배 절로 드럿고 쇠ᄆᆞ리 ᄯᆞᆷ 내오 샹녜 ᄃᆞᆫ놋다】
松栢瞻虛殿 塵沙立暝途 【此ᄂᆞᆫ 甫ㅣ 立塵沙之途而瞻望陵寢於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