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栢之間也ㅣ라 ○ 솔와 잣 서리예 뷘 殿을 보고 드틀와 몰래예 나죗 길헤 셔쇼라】
寂寥開國日 流恨滿山隅 【開國ᄒᆞ더신 나리 괴외ᄒᆞ도소니 흐르ᄂᆞᆫ 셜운 ᄆᆞᄋᆞᆷ미 묏 모해 ᄀᆞᄃᆞᆨᄒᆞ도다】
- 重經昭陵
草昧英雄起 謳歌曆數歸 【草昧ᄂᆞᆫ 屯難之時니 言隨亂ᄒᆞ니 民之謳歌와 天之曆數ㅣ 皆歸太宗也ㅣ라 ○ 草昧예 英雄이 니러나니 놀애 블로매 曆數ㅣ 가니라】
風塵三尺劍 社稷一戎衣 【漢祖日提三尺劍ᄒᆞ야 取天下ㅣ라 ᄒᆞ고 書에 一戎衣예 天下ㅣ 大定이라 ᄒᆞ다 ○ 석 자 ᄭᅡᆯᄒᆞᆯ 자바 風塵을 업게 ᄒᆞ고 ᄒᆞᆫ 번 戎衣ᄅᆞᆯ 니버 社稷을 定ᄒᆞ시니라】
翼亮貞文德 丕承戢武威 【言太宗이 以文德으로 輔高祖而偃武修文也ㅣ라 ○ 돕ᄉᆞ와 文德이 貞正ᄒᆞ시고 키 니어 武威ᄅᆞᆯ 가ᄃᆞ샷다】
聖圖天廣大 宗祀日光輝 【此ᄂᆞᆫ 言太宗이 規模宏大而奕業隆威也ㅣ라 ○ 聖人ㅅ 圖謀ᄂᆞᆫ 하ᄂᆞᆯ히 너버 큰 ᄃᆞᆺ고 宗祀ᄂᆞᆫ ᄒᆡ 빗난 ᄃᆞᆺᄒᆞ도다】
陵寢盤空谷 熊羆守翠微 【寢은 寢廟也ㅣ라 熊羆ᄂᆞᆫ 守陵之兵이라 山不及上曰 翠微라 ○ 陵寢은 뷘 고ᄇᆡ예 서리여시니 熊羆ㅣ 翠微예 守ᄒᆞ얫도다】
再窺松栢路 還見五雲飛 【天子ㅣ 有孝感則 五雲ㅣ 見ᄒᆞᄂᆞ니라 ○ 솔와 잣과 냇ᄂᆞᆫ 길헤 다시 여어 보아 五色 구루믜 ᄂᆞ로ᄆᆞᆯ 도로 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