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旌旆盡飛揚 【冕旒ㅣ 다 빗나고 旌旆ㅣ 다 ᄂᆞᆯ우치놋다】
翠栢深留景 紅梨逈得霜 【此下四句ᄂᆞᆫ 言所見之景ᄒᆞ다 ○ 프른 잣 니펜 ᄒᆡᆺ비치 기피 머므렛고 블근 ᄇᆡᄂᆞᆫ 서리ᄅᆞᆯ ᄇᆞᆯ셔 엇도다】
風箏吹玉柱 露井凍銀床 【風箏은 掣箏이니 掛之風際ᄒᆞ니 風至則鳴ᄒᆞᄂᆞ니라 露井은 露地之井이라 銀床은 井欄也ㅣ라 ○ ᄇᆞᄅᆞ맷 箏은 玉기동애셔 불이고 나탯ᄂᆞᆫ 우므렌 銀으로 ᄒᆞ욘 床이 어렛도다】
身退卑周室 經傳拱漢皇 【老子ㅣ 在周ᄒᆞ야 爲柱史ᄒᆞ니 爲職卑언마ᄂᆞᆫ 然使漢文景으로 拱手師事也ㅣ라 ○ 모미 믈러오니 周室에 ᄂᆞᆺ갑도다 道德經이 傳ᄒᆞ야 漢ㅅ 님그믈 拱手케 ᄒᆞ니라】
谷神如不死 養拙更何鄕 【老子애 谷神不死ㅣ라 ᄒᆞ니 谷은 虛也ㅣ니 言人之神이 自虛中而出故로 常存不死ㅣ니라 何鄕은 猶云何方이니 言谷神不死ㅣ 神如老子之言則 吾之養拙을 更向何方이리오 當依老子之敎也ㅣ라 一云 莊子애 有無何有之鄕ᄒᆞ니 註云至道之中에 有可樂之地也ㅣ라 ○ 뷔여 神ᄒᆞ야 萬一 죽디 아니ᄒᆞᆯ 거시면 疎拙ᄒᆞᆫ 몸 養호믈 다시 어느 鄕애 가 ᄒᆞ리오】
- 湘夫人祠 【娥皇女英이라】
肅肅湘妃廟 空墻碧水春 【싁싁ᄒᆞᆫ 湘妃이 廟애 뷘 다매 프른 믌 보미로다】
蟲書玉佩蘚 燕舞翠帷塵 【蟲書ᄂᆞᆫ 言蟲行蘚上ᄒ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