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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嘆人生之有限ᄒᆞ니라 ○ 어른어른 녀ᄂᆞᆫ 긼 ᄉᆞ이예 뉘 이 나ᄒᆞᆯ 기리 살 사ᄅᆞᆷ고】
- 九成宮
蒼山入百里 崖斷如杵臼 【順溪云幷畵山形이로다 ○ 프른 뫼ᄒᆞ로 百 里ᄅᆞᆯ 드러오니 비레 그츠니 방하고와 호왁과 ᄀᆞᆺ도다】
層宮憑風逈 岌嶪土囊口 【岌嶪은 山貌ㅣ라 土囊은 谷口ㅣ라 ○ 層層인 宮殿이 ᄇᆞᄅᆞ물 비겨 아ᄋᆞ라 ᄒᆞ니 묏곬 이패 뫼히 놉도다】
立神扶棟樑 鑿翠開戶牖 【神靈을 셰여 棟樑ᄋᆞᆯ 더위자폣고 프른 ᄃᆡᆯ 파 이플 여렛도다】
其陽産靈芝 其陰宿牛斗 【上句ᄂᆞᆫ 言祥瑞ᄒᆞ고 下句ᄂᆞᆫ 言至高ᄒᆞ다 ○ 그 陽녀킌 靈芝ㅣ 냇고 그 陰녀킌 牛斗星이 자놋다】
紛披長松倒 揭孼恠石走 【揭孼은 極高貌ㅣ라 ○ 어즈러이 폣ᄂᆞᆫ 긴 소리 갓골고 노ᄑᆞᆫ 怪異ᄒᆞᆫ 돌히 ᄃᆞᆫᄂᆞᆫ ᄃᆞᆺ도다】
哀猿啼一聲 客淚逬林藪 【슬픈 나비 ᄒᆞᆫ 소리ᄅᆞᆯ 울어ᄂᆞᆯ 나그내 눐므를 수프레 흘료라】
荒哉隋家帝 製此今頹朽 【隋文帝ㅣ 作此宮ᄒᆞ니라 ○ 荒淫ᄒᆞᆯ셔 隋ㅅ 님그미여 이ᄅᆞᆯ 지어 이제 믈어뎌 서겟도다】
向使國不亡 焉爲巨唐有 【萬一에 ᄒᆞ여곰 나라히 배디 아니턴들 엇뎨 큰 唐ᄋᆡ 두미 되오리오】
雖無新增修 尙置官居守 巡非瑤水遠 迹是雕墻後 【此ᄂᆞᆫ 言唐이 雖不增修ᄒᆞ나 猶置官守之ᄒᆞ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