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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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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三國鼎峙라 偃經綸은 言不得興復漢室ᄒᆞ야 偃仆經綸之業이라 ○ 히미 ᄀᆞᄐᆞᆯᄉᆡ 社稷을 논횃더니 ᄠᅳ들 구펴 經綸호믈 기우리혀도다】

復漢留長策 中原仗老臣 【蜀主ㅣ 欲復漢業而憑仗諸葛也ㅣ라 ○ 漢을 興復호리라 긴 ᄭᅬᄅᆞᆯ 머믈워 中原 아오ᄆᆞᆯ 늘근 臣下ᄅᆞᆯ 倚仗ᄒᆞ니라】

雜耕心未已 歐血事酸辛 【諸葛亮이 伐魏ᄒᆞᆯ제 㨿五丈原ᄒᆞ야 分兵屯田ᄒᆞ야 爲久駐之計ᄒᆞ니 耕者ㅣ 雜於渭濱居民之間이려니 後에 歐血而卒ᄒᆞ니라 ○ 섯거셔 녀름짓ᄂᆞᆫ ᄆᆞᄋᆞᄆᆞᆯ 마지 아니ᄒᆞ더니 피ᄅᆞᆯ 비와ᄐᆞ니 이리 슬ᄑᆞ도다】

霸氣西南歇 雄圖歷數屯 【蜀이 在魏ㅅ 西南ᄒᆞ다 ○ 霸主ㅅ 氣運이 西南애 업스니 雄壯ᄒᆞᆫ ᄭᅬ예 歷數ㅣ 屯蹇ᄒᆞ도다】

錦江元過楚 劍閣復通秦 【錦江劍閣ㅣ 蜀之土地ㅣ니 過楚通秦은 言分之未久ᄒᆞ야 復合于被也ㅣ라 ○ 錦江은 본ᄃᆡ 楚로 디나가ᄂᆞ니 劍閣은 ᄯᅩ 秦에 通ᄒᆞ도다】

舊俗存祠廟 空山立鬼神 【謂立廟而杞之也ㅣ라 ○ 녯 時俗이 祠廟ᄅᆞᆯ 뒷ᄂᆞ니 뷘 뫼해 鬼神을 셰도다】

虛簷交鳥道 枯木半龍鱗 【交鳥道ᄂᆞᆫ 言山中之道ㅣ 險也ㅣ라 ○ 뷘집 기슬겐 새 길히 섯겟고 이운 남ᄀᆞᆫ 半만 龍의 비늘 ᄀᆞᆮ도다】

竹送淸溪月 苔移玉座春 【言風動竹開ᄒᆞ니 如送月이오 春苔移於玉座也ㅣ라 ○ 대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시내햇 ᄃᆞᄅᆞᆯ 보내오 이ᄉᆞᆫ 玉座ㅅ 보ᄆᆡ 올맷도다】

閭閻兒女換 歌舞歲時新 【此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