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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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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夔人의 祭祀之事ㅣ라 ○ ᄆᆞᄋᆞᆯᄒᆡ 兒女ᄃᆞᆯ히 밧과 와 놀애 추믈 歲時예 새로이 ᄒᆞ놋다】

絕域歸舟遠 荒城繫馬頻 【此ᄂᆞᆫ 甫ㅣ 久未還鄕故로 頻來此也ㅣ라 ○ 먼 ᄯᅡ해 도라갈 ᄇᆡ 머니 거츤 城에 ᄆᆞᆯ ᄆᆡ요ᄆᆞᆯ ᄌᆞ조 ᄒᆞ노라】

如何對搖落 况乃久風塵 【此ᄂᆞᆫ 言不但悲秋而己라 久遭寇亂也ㅣ라 ○ 엇뎨 搖落호ᄆᆞᆯ 相對ᄒᆞ얫가니오 ᄒᆞᄆᆞᆯ며 風塵이 오라미ᄯᆞ녀】

勢與關張竝 功臨耿鄧親 【勢ᄂᆞᆫ 關羽 張飛와 다ᄆᆞᆺ ᄀᆞᆯ오니 功은 耿弇 鄧禹의게 臨ᄒᆞ야 親近ᄒᆞ도다】

應天才不小 得士契無隣 【契無隣ᄂᆞᆫ 與武侯로 相得이 無比也ㅣ라 此ᄂᆞᆫ 美先主ᄒᆞ다 ○ 하ᄂᆞᆯᄒᆞᆯ 應ᄒᆞ야 나신 ᄌᆡ죄 젹디 아니ᄒᆞ니 士ᄅᆞᆯ 어더 ᄆᆞᄋᆞᆷ이 契合호미 이우지 업도다】

遲暮堪帷幄 飄零且釣緡 【此ᄂᆞᆫ 甫ㅣ 言年老ᄒᆞ야 不如武侯의 運籌帷幄之中ᄒᆞ고 但理釣絲也ㅣ라 ○ 늘구메 帷幄ᄒᆞ얌직ᄒᆞ니아 飄零히 ᄃᆞᆫ뇨매 ᄯᅩ 고기 낫ᄂᆞᆫ 낛주를 ᄭᅩ노라】

向來憂國淚 寂寞洒衣巾 【뎌주움 ᄢᅴ브터 나랏일 시름ᄒᆞ논 눐므를 괴외히 衣巾에 ᄲᅳ리노라】

詠懷古跡 二首

蜀主窺吳幸三峽 崩年亦在永安宮 【永安宮은 在魚復縣南ᄒᆞ니라 ○ 蜀ㅅ 님구미 吳ᄅᆞᆯ 엿보아 三峽에 行幸ᄒᆞ니 주그실 ᄒᆡ예 ᄯᅩ 永安宮에 겨시니라】

翠華想像空山裏 玉殿虛無野寺中 【翠華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