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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軍ᄒᆞ야 罰二十已上을 皆親覧ᄒᆞ니 食少事煩而死ᄒᆞ니라 ○ 運이 漢ㅅ 福을 옮겨 ᄆᆞᄎᆞ매 興復호ᄆᆞᆯ 어려이 ᄒᆞ니 ᄠᅳ든 決定호ᄃᆡ 軍務에 ᄀᆞᆮ보매 모미 죽도다】
- 蜀相 【武侯ㅅ 廟ㅣ 在錦城西南ᄒᆞ니라】
丞相祠堂何處尋 錦官城外栢森森 【丞相의 祠堂ᄋᆞᆯ 어ᄃᆡ 가 ᄎᆞᄌᆞ리오 錦官ㅅ 잿 밧긔 잣남기 森列ᄒᆞᆫ ᄃᆡ로다】
映堦碧草自春色 隔葉黃鸝空好音 【버텅에 비취옛ᄂᆞᆫ 프른 프른 절로 보ᇝ비치 도외옛고 니플 ᄉᆞ이ᄒᆞ얫ᄂᆞᆫ 곳고리ᄂᆞᆫ 쇽졀업시 됴ᄒᆞᆫ 소리로다】
三顧頻繁天下計 兩朝開濟老臣心 【先主ㅣ 三往見孔明於隆中ᄒᆞ니라 兩朝ᄂᆞᆫ 言孔明ㅣ 事先主及後主也ㅣ라 ○ 세 번 도라보ᄆᆞᆯ 어즈러이 호ᄆᆞᆫ 天下ᄅᆞᆯ 爲ᄒᆞ야 혜아료미니 두 朝ᄅᆞᆯ 거리츄믄 늘근 臣下ᄋᆡ ᄆᆞᄋᆞ미니라】
出師未捷身先死 長使英雄淚滿襟 【軍師ᄅᆞᆯ 내야 가 이긔디 몯ᄒᆞ야셔 모미 몬져 주그니 기리 英雄으로 ᄒᆡ여 눐므리 옷기제 ᄀᆞᄃᆞᆨ게 ᄒᆞᄂᆞ다】
- 諸葛廟
久遊巴子國 屢入武侯祠 【巴子國은 卽夔州ㅣ라 ○ 巴子國에 오래 노라 武侯ㅅ 祠堂애 ᄌᆞ조 드노라】
竹日斜虛寢 溪風滿薄帷 【대옛 히비츤 뷘 寢廟애 빗곗고 시내햇 ᄇᆞᄅᆞᄆᆞᆫ 열운 帳애 ᄀᆞᄃᆞᆨᄒᆞ옛도다】
君臣當共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