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賢聖亦同時 【謂先主與武侯也ㅣ라 ○ 님금과 臣下왜 다ᄆᆞᆺ 거리츄믈 當ᄒᆞ니 賢과 聖괘 ᄯᅩ ᄒᆞᆫᄢᅴ 나도다】
翊戴歸先主 幷呑更出師 【言輔翊尊戴先主ᄒᆞ고 又出師ᄒᆞ야 欲幷吞中國也ㅣ라 ○ 도와 奉戴ᄒᆞ야 先主ᄭᅴ 가고 뫼화 呑滅ᄒᆞ려 ᄒᆞ야 ᄯᅩ 軍師ᄅᆞᆯ 내니라】
蟲蛇穿畵壁 巫覡醉蛛絲 【벌에와 ᄇᆡ얌괘 그림 그륜 ᄇᆞᄅᆞᄆᆞᆯ 들웻고 巫와 覡과ᄂᆞᆫ 거믜줄 ᄭᅧᆺᄂᆞᆫ ᄃᆡ셔 醉ᄒᆞ놋다】
欻憶吟梁父 躬耕起未遲 【孔明이 躬耕南陽ᄒᆞᆯ제 作梁父吟ᄒᆞ니라 ○ 梁父 입던 이ᄅᆞᆯ 믄드시 思憶호니 몸소 받 가다가 니러나ᄆᆞᆯ 더ᄃᆡ 아니ᄒᆞ도다】
- 武侯廟
遺廟丹靑落 空山草木長 【기튼 廟애 丹靑이 ᄠᅥ러디니 뷘 뫼해 草木이 기러도다】
猶聞辭後主 不復臥南陽 【孔明이 伐魏ᄒᆞᆯ 제 臨發ᄒᆞ야 上表辭後主ᄒᆞ니라 南陽ㅅ 鄧縣ᄂᆞᆫ 孔明所居ㅣ라 ○ 오히려 後 님금ᄭᅴ 여희ᄋᆞ오ᄆᆞᆯ 듣노니 다시 南陽애 눕디 몯ᄒᆞ니라】
- 夔州歌
武侯祠堂不可忘 中有松栢參天長 【武侯ㅅ 祠堂을 可히 닛디 몯ᄒᆞ리로소니 가온대 잇ᄂᆞᆫ 솔와 잣괘 하ᄂᆞᆯ해 티딜어 기렛도다】
干戈滿地客愁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