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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泉에 사롤 ᄃᆡᄅᆞᆯ 占卜호라】
遭亂到蜀江 臥痾遣所便 【兵亂을 맛니러 蜀江애 니르러 臥病ᄒᆞ야 누어셔 便安ᄒᆞᆫ 밧 ᄆᆞᄋᆞᆷᄆᆞᆯ 펴노라】
誅茅初一畝 廣地方連延 【ᄠᅱᄅᆞᆯ 뷔윤 ᄯᅡ히 처엄 ᄒᆞᆫ 이러미러니 너븐 ᄯᅡ히 뵈야ᄒᆞ로 니어 기러 가놋다】
經營上元始 斷手寶應年 【言上元元年에 始建草堂ᄒᆞ야 訖功於寶應年也ㅣ라 ○ 上元ㅅ 처어믜 經營ᄒᆞ고 寶應年에 손ᄅᆞᆯ 그츄라】
敢謀土木麗 自覺面勢堅 【土木ᄋᆡ 빗나ᄆᆞᆯ 구틔여 ᄭᅬᄒᆞ리아 스싀로 面勢이 구두믈 아노라】
臺亭隨高下 敞豁當淸川 【臺와 亭子왜 ᄯᅡᄒᆡ 놉ᄂᆞᆺ가오ᄆᆞᆯ 조차 ᄒᆞ니 훤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내ᄒᆞᆯ 當ᄒᆞ얫도다】
雖有會心侶 數能同釣船 干戈未偃息 安得酣歌眠 【干戈ᄂᆞᆫ 見題註ᄒᆞ다 ○ 비록 ᄆᆞᄋᆞᆷ 아ᄂᆞᆫ 버디 ᄌᆞ조 能히 고기 낫ᄀᆞᆯ ᄇᆡᄅᆞᆯ 同ᄒᆞ리 이시나 干戈ㅣ 업디 아니ᄒᆞ니 엇뎨 시러곰 놀애 브르며 조오로ᄆᆞᆯ 흐들히 ᄒᆞ리오】
蛟龍無定窟 黃鵠摩蒼天 【此ᄂᆞᆫ 甫ㅣ 自比避亂遷徒不常ᄒᆞ니라 ○ 蛟龍이 一定ᄒᆞᆫ 굼기 업고 黃鵠ᄋᆞᆫ 프른 하ᄂᆞᆯᄒᆞᆯ ᄀᆞ라 가놋다】
古來賢達士 寧受外物牽 【甫ㅣ 言賢達之士ㅣ 不牽於身外之物ᄒᆞᄂᆞ니 我ᄂᆞᆫ 安敢愛草堂而不避亂也ㅣ리오 ○ 녜로 오매 賢達ᄒᆞᆫ 士ᄂᆞᆫ 엇뎨 밧긧 物의 牽引호ᄆᆞᆯ ᄐᆞ라오】
顧惟魯鈍姿 豈識悔吝先 偶携老妻去 慘澹陵風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