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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甫ㅣ 言我鈍頑者ᄂᆞᆫ 豈能早識悔吝之萠而避之리오 今에 偶不䧟禍而來此榟州ㅣ니라 ○ 도ᄅᆞ혀 ᄉᆞ랑컨댄 魯鈍ᄒᆞᆫ 姿質은 어느 뉘읏부믜 몬져ᄅᆞᆯ 알리오 偶然히 늘근 겨지블 ᄃᆞ려와 슬피 風烟을 陵犯ᄒᆞ얫노라】
事跡無固必 幽貞愧雙全 【論語에 毋必毋固ㅣ라 ᄒᆞ다 易에 幽人之貞이면 吉이라 ᄒᆞ니 此ᄂᆞᆫ 言流離困走中에 常有失身之惧ᄒᆞ니 若幽而不正이면 非君子之幽也ㅣ라 ○ 事跡은 固執ᄒᆞ며 期必호미 업서아 ᄒᆞ리니 幽人ᄋᆡ 貞正호ᄆᆞᆯ 둘흘 오ᄋᆞᆯ에 호ᄆᆞᆯ 붓그리노라】
尙念四小松 蔓草易拘纏 霜骨不甚長 永爲隣里憐 【此ᄂᆞᆫ 念草堂所栽四松也ㅣ라 霜骨은 謂松也ㅣ라 ○ 오히려 네 져근 소남기 너추ᄂᆞᆫ 프리 수이 버므러쇼ᄆᆞᆯ 思念ᄒᆞ노니 霜骨이 甚히 기디 몯ᄒᆞ야 기리 이웃 사ᄅᆞᄆᆡ 슬후미 ᄃᆞ외얫거니라】
- 草堂
昔我去草堂 蠻夷塞成都 今我來草堂 成都適無虞 【此ᄂᆞᆫ 言始等草堂而避亂歸梓州ᄒᆞ고 亂定而復來也ㅣ라 ○ 녜 내 草堂ᄋᆞᆯ ᄇᆞ리고 갈 제ᄂᆞᆫ 蠻夷이 成都애 ᄀᆞᄃᆞᆨᄒᆞ얫더니 이제 내 草堂애 오니 成都애 마조아 시르미 업도다】
請陳初亂時 反覆乃須臾 【처엄 亂ᄒᆞᆫ ᄢᅳᆯ 請ᄒᆞᆫᄃᆞᆫ 니ᄅᆞ로니 두위힐후미 져근더데 ᄒᆞ니라】
大將赴朝廷 群小起異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