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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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耒巡此宮이 非如穆王ㅅ 瑤水之遠이나 然亦襲隨의 峻宇雕墻之侈也ㅣ라 ○ 비록 새려 더 修補호미 업스나 오히려 그위ᄅᆞᆯ 두워 딕희우며 巡狩ᄒᆞ샤미 瑤水의 머로미 아니나 자최ᄂᆞᆫ 이 다매 그림 그린 後ㅣ로다】

我來屬時危 仰望嗟嘆久 【내 오미 時節이 바ᄃᆞ라온 제 브트니 울워러 ᄇᆞ라고 嗟嘆호ᄆᆞᆯ 오래 ᄒᆞ노라】

天王守太白 駐馬更回首 【太白山이 在鳳翔府ᄒᆞ니 時예 肅宗이 住軍于太白山下而甫ㅣ 駐馬ᄒᆞ야 回首望之也ㅣ라 ○ 님그미 太白山애 巡守ᄒᆞ야 겨시니 ᄆᆞᄅᆞᆯ 머믈워셔 다시 머리 도ᄅᆞ혀 ᄇᆞ라노라】

早朝大明宮呈兩省寮友 賈至
銀燭朝天紫陌長 禁城春色曉蒼蒼 【銀燭 혀고 朝天호매 紫陌이 기니 禁城엣 보ᇝ비치 새배 프르럿도다】
千條弱柳垂靑鎻 百囀流鶯滿建章 【此ᄂᆞᆫ 言所見時景ᄒᆞ니라 ○ 즈믄 옰 보ᄃᆞ라온 버드른 靑鎻門에 드리옛고 온 가지로 울며셔 옮ᄃᆞᆫ니ᄂᆞᆫ 굇고리ᄂᆞᆫ 建章宮에 ᄀᆞᄃᆞᆨᄒᆞ얘도다】
劍佩聲隨玉墀步 衣冠身惹御爐香 【갈콰 佩玉ㅅ 소리ᄂᆞᆫ 玉墀옛 거르믈 좃고 衣冠ᄒᆞᆫ 모매ᄂᆞᆫ 御爐앳 香내 버므럿도다】
共沐恩波鳳池裏 朝朝染翰侍君王 【님그ᇝ 恩波ᄅᆞᆯ 鳳池 소개셔 다ᄆᆞᆺ 저쳐 아ᄎᆞᆷ마다 부테 먹 무텨 님그믈 뫼ᄋᆞᆸ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