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孰肯辨無辜 【브르거니 對答거니 ᄒᆞ야 威와 福과ᄅᆞᆯ 짓ᄂᆞ니 뉘 罪ㅣ 업숨 ᄀᆞᆯᄒᆡ요ᄆᆞᆯ 肯許ᄒᆞ리오】
眼前列杻械 背後吹笙竽 【눈알ᄑᆡ 杻械ᄅᆞᆯ 버려 두고 등 뒤혜션 뎌와 피리ᄅᆞᆯ 부놋다】
談笑行殺戮 濺血滿長衢 【말ᄒᆞ며 우숨 우스며셔 주규믈 行ᄒᆞ니 ᄲᅮᆷ긴 피 긴 긼거리예 ᄀᆞᄃᆞᆨᄒᆞ얏도다】
到今用鉞地 風雨聞號呼 【이제 니르히 鈇鉞 ᄡᅳ던 ᄯᅡ해 ᄇᆞᄅᆞᆷ 비예 우르ᄂᆞᆫ 소릴 드르리로다】
鬼妾與鬼馬 色悲充爾娛 【己殺其主故로 謂之鬼妾鬼馬ㅣ라 ○ 귓거싀 妾과 다ᄆᆞᆺ 귓거싀 ᄆᆞ리 슬픈 비츠로 네 즐교ᄆᆞᆯ ᄎᆡ오놋다】
國家法令在 此又足驚吁 【此字ᄂᆞᆫ 指上엣 殺戮等事ㅣ라 ○ 나라해 法令이 잇ᄂᆞ니 이 ᄯᅩ 足히 놀라오니라】
賤子且奔走 三年望東吳 弧矢暗江海 難爲遊五湖 【此ᄂᆞᆫ 言甫ㅣ 避亂欲歸吳楚호ᄃᆡ 兵亂ᄒᆞ야 不得歸也ㅣ라 ○ 賤子ㅣ ᄯᅩ 奔走ᄒᆞ야 三 年을 東吳ᄅᆞᆯ ᄇᆞ라오니 화사리 江海예 어드워셔 五湖애 노로ᄆᆞᆯ 難히 호라】
不忍竟舍此 復來薙榛蕪 【此ᄂᆞᆫ 廣德二年에 嚴武ㅣ 再鎭蜀이어늘 甫ㅣ 復來成都也ㅣ라 ○ ᄆᆞᄎᆞ매 예 ᄇᆞ료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다시 와 거츤 ᄃᆡᆯ ᄆᆡ노라】
入門四松在 步堞萬竹疎 【門의 드로니 네 소리 잇고 다매 건뇨니 萬 竹이 설픠옛도다】
舊犬喜我歸 低徊入衣裾 【녯 가히 내 도라오ᄆᆞᆯ 깃거 ᄂᆞᄌᆞ기 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