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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기슬게 드ᄂᆞ다】
隣舍喜我歸 沽酒携胡蘆 【唐人 盧懷愼이 爛蒸胡蘆而食ᄒᆞ니라 ○ 이웃지비 내 도라오ᄆᆞᆯ 깃거 술 사고 바ᄀᆞᆯ 가져오ᄂᆞ다】
大官喜我來 遣騎問所須 【大官은 謂嚴武ㅣ라 ○ 大官이 내 오ᄆᆞᆯ 깃거 ᄆᆞᆯ ᄐᆞ니 보내야 求홀 거슬 문ᄂᆞ다】
城郭喜我來 賓客隘村墟 【城郭애 사ᄅᆞᆷ미 내 오ᄆᆞᆯ 깃그니 소니 村墟에 며옛도다】
天下尙未寧 健兒勝腐儒 【言兵革之際예 武夫ㅣ 得志也ㅣ라 ○ 天下ㅣ 오히려 安寧티 몯ᄒᆞ니 健壯ᄒᆞᆫ 男兒ㅣ 서근 션ᄇᆡ라와 느도다】
飄颻風塵際 何地置老夫 【風塵ㅅ ᄀᆞᄋᆡ 飄颻히 ᄃᆞᆫ니노니 어느 ᄯᅡ해 늘근 노ᄆᆞᆯ 두려뇨】
於時見疣贅 骨髓幸未枯 【疣贅ᄂᆞᆫ 餘肉이니 卽 혹이라 甫ㅣ 自傷身在天地ㅣ 如人之有疣贅也ㅣ라 幸未枯ᄂᆞᆫ 言命尙存也ㅣ라 ○ 이ᄢᅴ 疣贅 ᄀᆞᆺᄒᆞᄆᆞᆯ 보노니 骨髓이 幸혀 ᄆᆞᄅᆞ디 아니ᄒᆞ얫노라】
飮啄愧殘生 食薇不敢餘 【衰殘ᄒᆞᆫ 人生애 마시며 딕머구ᄆᆞᆯ 붓그리노니 고사리ᄅᆞᆯ 먹고 구틔여 녀나ᄆᆞᆫ 것 아니호리라】
- 柟木爲風雨所拔歎
倚江柟樹草堂前 故老相傳二百年 【ᄀᆞᄅᆞᄆᆞᆯ 비겻ᄂᆞᆫ 柟樹ㅣ 草堂ㅅ 알ᄑᆡ 잇ᄂᆞ니 녯 늘근니 서르 傳호ᄃᆡ 二百 ᄒᆡ라 ᄒᆞᄂᆞ다】
誅茅卜居總爲此 五月髣髴聞寒蟬 【此字ᄂᆞᆫ 指柟樹ᄒᆞ다 ○ ᄠᅱ 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