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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롤 ᄃᆡ 占卜호ᄆᆞᆫ 다 이 남ᄀᆞᆯ 爲ᄒᆞ얘니 五月에 엇브시 ᄎᆞᆫ ᄆᆡ야ᄆᆡ 소릴 든ᄂᆞᆫ ᄃᆞᆺᄒᆞ다라】
東南飄風動地至 江飜石走流雲氣 【東南녃 飄風이 ᄯᅡ히 뮈여 니르니 ᄀᆞᄅᆞ미 두위이즈며 돌히 ᄃᆞᄅᆞ며 구루ᇝ 氣運이 흐르놋다】
幹排雷雨猶力爭 根斷泉源豈天意 【言木幹이 猶與雷雨로 爭鬪而不顚仆ㅣ러니 其根이 爲水之所侵而斷也ㅣ라 ○ 읏드미 雷雨ᄅᆞᆯ 버으리와다 오히려 힘ᄡᅥ ᄃᆞ토더니 불ᄒᆡ 믌 미틔 싯기여 그처디니 엇뎨 하ᄂᆞᆯ ᄠᅳ디시리오】
滄波老樹性所愛 浦上童童一靑盖 【蜀先王ㅅ 舍東南애 有一木이 望之童童如車蓋러라 ○ 滄波와 늘근 나모ᄂᆞᆫ 내 本性에 ᄉᆞ랑ᄒᆞ논 배니 개 우ᄒᆡ 도렷ᄒᆞᆫ ᄒᆞᆫ 프른 蓋 ᄀᆞᆮ더니라】
野客頻留懼雪霜 行人不過聽竽籟 【此ᄂᆞᆫ 言柟樹ㅣ 陰冷이 如霜雪이오 風聲이 如竿籟也ㅣ라 ○ ᄆᆡ해 소니 ᄌᆞ조 머므러셔 눈과 서린가 저코 길 녈 사ᄅᆞ미 디나가지 아니ᄒᆞ야셔 피릿 소릴 든논 ᄃᆞᆺᄒᆞ더니라】
虎倒龍顚委榛棘 淚痕血點垂胸臆 【버미 갓고로딘 ᄃᆞᆺᄒᆞ며 龍이 업더딘 ᄃᆞᆺᄒᆞ야 가ᄉᆡ나모 서리예 ᄇᆞ렷ᄂᆞ니 눐믌 그제와 핏 點을 가ᄉᆞ매 드리우노라】
我有新詩何處吟 草堂自此無顔色 【내 뒷ᄂᆞᆫ 새 詩ᄅᆞᆯ 어듸 가 이프려뇨 草堂이 일로브터 ᄂᆞᆺ비치 업스리로다】
- 茅屋爲秋風所破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