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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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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秋高風怒號 卷我屋上三重茅 【八月에 ᄀᆞᄋᆞᆳ 하ᄂᆞᆯ히 놉고 ᄇᆞᄅᆡ미 怒ᄒᆞ야 우르ᄂᆞ니 내 집 우흿 세 ᄇᆞᆳ ᄠᅱᄅᆞᆯ 더 ᄇᆞ리ᄂᆞ다】

茅飛度江洒江郊 高者挂罥長林梢 下者飄轉沈塘坳 【蜀은 古犬切ᄒᆞ니 掛也ㅣ라 坳ᄂᆞᆫ 於交切ᄒᆞ니 地不平也ㅣ라 ○ ᄠᅱ ᄂᆞ라 ᄀᆞᄅᆞᄆᆞᆯ 건너 ᄀᆞᄅᆞᇝ ᄆᆡ해 ᄲᅳ료ᄃᆡ 노ᄑᆞ닌 긴 수픐 그테 걸옛고 ᄂᆞᆺ가오닌 불어 올마가 못 우묵ᄒᆞᆫ ᄃᆡ ᄃᆞᆷ기놋다】

南村群童欺我老無力 忍能對面爲盜賊 【南녁 ᄆᆞᄋᆞᆳ 모ᄃᆞᆫ 아ᄒᆡ 내의 늘거 힘업수믈 欺弄ᄒᆞ야 ᄎᆞ마 能히 ᄂᆞᄎᆞᆯ 對ᄒᆞ야셔 일벗ᄂᆞ다】

公然抱茅入竹去 脣燋口燥呼不得 【번드기 ᄠᅱᄅᆞᆯ 아나 댓 서리로 드러가거ᄂᆞᆯ 입시우리 ᄆᆞᄅᆞ며 이비 ᄆᆞᄅᆞᄃᆞ록 브르다가 몯호라】

歸來倚杖自歎息 俄頃風定雲墨色 秋天漠漠向昏黑 【도라와 막대 지여셔 내 歎息ᄒᆞ다니 아니한 더데 ᄇᆞᄅᆞ미 긋고 구루미 먹빗 ᄀᆞᆮᄒᆞ니 ᄀᆞᄋᆞᆳ 하ᄂᆞᆯ히 아ᄃᆞᆨ아ᄃᆞᆨᄒᆞ야 나죄 어드우미 向ᄒᆞᄂᆞ다】

布衾多年冷似鐵 嬌兒惡臥踏裏裂 【뵈 니브리 여러 ᄒᆡᄅᆞᆯ 冷호미 쇠 ᄀᆞᆮᄒᆞ니 일의노ᄂᆞᆫ 아ᄒᆡ 아니환히 누워 안ᄒᆞᆯ ᄇᆞᆯ와 믜여 ᄇᆞ리ᄂᆞ다】

床床屋漏無乾處 雨脚如麻未斷絕 【臥床마다 지비 ᄉᆡ여 ᄆᆞᄅᆞᆫ ᄯᅡ히 업스니 빗바리 삼 낫 ᄀᆞᆮᄒᆞ야 귿디 아니ᄒᆞᄂᆞ다】

自經喪亂少睡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