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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夜沾濕何由徹 【言耿耿不耐沾濕之苦也ㅣ라 ○ 喪亂 디내요ᄆᆞ로브터 ᄌᆞ오로미 져고니 긴 바ᄆᆡᆺ 저주믈 어느 줄로 ᄉᆞᄆᆞᄎᆞ려뇨】
安得廣廈千萬間 大庇天下寒士俱歡顔 風雨不動安如山 【엇뎨 너븐 집 千萬間을 어더 天下앳 치운 사ᄅᆞᄆᆞᆯ 키 그늘워 다 깃븐 ᄂᆞ치에 ᄒᆞ야 ᄇᆞᄅᆞᆷ비예 뮈디 아니ᄒᆞ야 便安호미 뫼 ᄀᆞᆮ게 ᄒᆞ려뇨】
嗚呼 何時眼前突兀見此屋 吾廬獨破受凍死亦足 【슬프다 언제 눈알ᄑᆡ 노ᄑᆞᆫ 이런 지블 보려뇨 내 집이 ᄒᆞ올로 허러뎌 어러 주구믈 어더도 ᄯᅩ 足ᄒᆞ리라】
- 水檻
蒼江多風飇 雲雨晝夜飛 【프른 ᄀᆞᄅᆞ매 ᄇᆞᄅᆞ미 하니 구룸과 비왜 밤나ᄌᆡ ᄂᆞ랫도다】
茅軒駕巨浪 焉得不低垂 【ᄠᅱ로 니윤 軒檻이 큰 믈겨레 머예ᄂᆞ니 엇뎨 시러곰 ᄂᆞᄌᆞ기 드리디 아니ᄒᆞ리오】
遊子久在外 門戶無人持 【遊子ᄂᆞᆫ 甫ㅣ 自謂라 ○ 遊子ㅣ 오래 밧긔 가 이쇼니 門戶ᄅᆞᆯ 사ᄅᆞ미 持守ᄒᆞ리 업도다】
高岸尙爲谷 何傷浮柱欹 【言岸谷도 尙有變易이니 水檻之傾ᄋᆞᆯ 何足怪乎ㅣ리오 ○ 노ᄑᆞᆫ 두듥도 오히려 고리 ᄃᆞ외ᄂᆞᆫ 거시어니 엇뎨 ᄠᅳᆫ 기동ᄋᆡ 기우로ᄆᆞᆯ 슬흐리오】
扶顚有勸誡 恐貽識者嗤 【此ᄂᆞᆫ 言扶持顚危ᄂᆞᆫ 古人所誡ㅣ니 不修此檻ᄒᆞ면 恐有嗤笑者也ㅣ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