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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더디ᄂᆞ닐 더위자보미 勸誡 잇ᄂᆞ니 알 사ᄅᆞᄆᆡ 우우믈 기칠가 전노라】
旣殊大廈傾 可以一木支 【이믜 져 큰 지븨 기우ᄅᆞᆷ과 다ᄅᆞ니 어루 ᄒᆞᆫ 남ᄀᆞ로ᄡᅥ 괴오리라】
臨川視萬里 何必欄檻爲 【言臨川而可見萬里之廣이니 不必更爲欄檻之高也ㅣ니라 ○ 내ᄒᆞᆯ 디러셔 萬里ᄅᆞᆯ 보리어니 엇뎨 구틔여 欄檻ᄋᆞᆯ ᄆᆡᆼᄀᆞᆯ리오】
人生感故物 慷慨有餘悲 【慷慨ᄂᆞᆫ 歎息也ㅣ라 ○ 人生애 녯 거슬 感傷ᄒᆞ논 거시라 慷慨호니 슬프미 有餘ᄒᆞ도다】
- 破船 【此ᄂᆞᆫ 避亂ᄒᆞ얏다가 再來而見其船之破也ㅣ라】
平生江海心 宿昔具扁舟 【平生애 江海예 갈 ᄆᆞᄋᆞᆷᄆᆞ로 녜 죠고맷 ᄇᆡᄅᆞᆯ ᄆᆡᆼᄀᆞ로라】
豈惟淸溪上 日傍柴門遊 【言備舟楫ᄋᆞᆫ 欲浮江海니 豈但遊淸溪而己리오 ○ 엇뎨 ᄆᆞᆯᄀᆞᆫ 시내 우ᄒᆡ셔 나날 살ᄧᅡ깃 門ᄋᆞᆯ 바라셔 놀 ᄲᅮᆫ니리오】
蒼惶避亂兵 緬懷邈舊丘 【舊丘ᄂᆞᆫ 故園也ㅣ니 指草堂ᄒᆞ다 ○ 뵈왓비 亂ᄒᆞᆫ 兵馬ᄅᆞᆯ 避ᄒᆞ야 가셔 아ᄋᆞ라ᄒᆞᆫ 舊丘을 머리셔 ᄉᆞ랑호라】
隣人亦已非 野竹獨脩脩 【이우젯 사ᄅᆞ미 ᄯᅩ ᄒᆞ마 다 아니로소니 ᄆᆡ햇 대옷 ᄒᆞ올로 기롓도다】
船舷不重扣 埋沒已經秋 【ᄇᆡ 시우를 다시 타 두드리지 몬호니 ᄒᆞᆯᄀᆡ 무티여 ᄒᆞ마 ᄀᆞᄋᆞᆯᄒᆞᆯ 디내옛도다】
仰看西飛翼 下愧東逝流 【西ㅅ녀그로 ᄂᆞ라가ᄂᆞᆫ 새ᄅᆞᆯ 울워러 보며 東녀그로 가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