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甫ㅣ 言養拙而已라 非若碩人之成其樂也ㅣ라 ○ 지블 度量ᄒᆞ야 지우미 빗내 됴히 아니ᄒᆞ노니 疎拙ᄒᆞᆫ 모ᄆᆞᆯ 養ᄒᆞ논디라 考槃과 다ᄅᆞ니라】
草茅雖薙葺 衰疾方少寬 【薙ᄂᆞᆫ 芟也ㅣ라 ○ ᄠᅱ로 비록 뷔여 니나 衰老ᄒᆞᆫ 病은 보야ᄒᆞ로 져기 우연ᄒᆞ리로다】
洗然順所適 此足代加餐 【言順所適而衰病이 少寬ᄒᆞ니 可以代加餐之安也ㅣ라 ○ 훤히 만난 바애 順ᄒᆞ니 이 足히 밥 더 머구믈 代ᄒᆞ리로다】
寂無斤斧響 庶遂憩息懽 【言營屋이 已畢ᄒᆞ야 斤斧이 絶響ᄒᆞ니 庶幾成偃息之樂也ㅣ라 ○ 괴외히 도쵯 소리 그츠니 거의 쉬여 이슐 懽樂ᄋᆞᆯ 일우리로다】
- 柴門 【甫ㅣ 在瀼西所作이라】
泛舟登瀼西 回首望兩崖 【兩崖ᄂᆞᆫ 瀼之東西峽이라 ○ ᄇᆡ ᄠᅴ워 瀼西에 올아 머리 도ᄅᆞ혀 두 비례ᄅᆞᆯ ᄇᆞ라노라】
東城乾旱天 其氣如焚柴 【東城ㅅ ᄆᆞᄅᆞᆫ ᄀᆞᄆᆞᆳ 하ᄂᆞᆯ해 그 氣運이 섭남ᄀᆞᆯ 브티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長影沒窈窕 餘光散谽谺 【谽ᄋᆞᆫ 火含切ᄒᆞ고 谺ᄂᆞᆫ 虛加切ᄒᆞ니 空谷也ㅣ라 ○ 긴 그리메 깁스윈 ᄃᆡ ᄢᅥ뎌 드롓고 나ᄆᆞᆫ 비치 묏고ᄅᆡ 흐렛도다】
大江蟠嵌根 歸海成一家 【成一家ᄂᆞᆫ 喩爲一大海也ㅣ라 ○ 큰 ᄀᆞᄅᆞ미 바횟 미틔 서롓ᄂᆞ니 바ᄅᆞ래 흘러가 ᄒᆞᆫ 지비 ᄃᆞ외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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