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鏌鎁ᄂᆞᆫ 劍名이라 此ᄂᆞᆫ 言峽中山中之狀ᄒᆞ니라 ○ 아래로 ᄣᅵᆯ어 가 坤軸ᄋᆞᆯ ᄇᆞ리티ᄂᆞ니 구즉ᄒᆞᆫ 石壁ᄋᆞᆫ 鏌鎁劍이 모댓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蕭瑟灑秋色 氣昏霾日車 【서늘히 ᄀᆞᄋᆞᆳ 비치 ᄲᅳ리고 氣運이 어득ᄒᆞ야 ᄒᆡ ᄐᆞᆫ 술위 무톗도다】
峓門自此始 最窄容浮査 【峓ᄂᆞᆫ 地名이니 兩峽이 相對如門也ㅣ라 ○ 峓門이 예로브터 비릇ᄂᆞ니 ᄀᆞ장 조바 ᄠᅥ가ᄂᆞᆫ 들구를 容納ᄒᆞᆯ 만 ᄒᆞ도다】
禹功翊造化 疏鑿就欹斜 【禹이 功 일워 造化ᄅᆞᆯ 도와 뫼 ᄑᆞ노라 기운 ᄯᅡ해 나아와 ᄃᆞᆫ니니라】
巨渠決太古 衆水爲長蛇 【巨渠ᄂᆞᆫ 關名이라 長蛇ᄂᆞᆫ 言水之狀也ㅣ라 ○ 巨渠ㅣ ᄀᆞ장 녜브터 헤여뎻ᄂᆞ니 뭀 므리 긴 ᄇᆡ얌ᄀᆞ티 ᄃᆞ외얫도다】
風煙渺吳蜀 舟楫通鹽麻 【言吳鹽蜀麻ᄅᆞᆯ 載舟相通也ㅣ라 ○ ᄇᆞᄅᆞᆷ과 ᄂᆡ예 吳蜀ㅅ ᄉᆞ이 아ᄋᆞ라ᄒᆞ니 ᄇᆡ로 소곰과 사ᄆᆞᆯ 시러 相通ᄒᆞ놋다】
我今遠遊子 飄轉混泥沙 【내 이제 머리 노니ᄂᆞᆫ 子ㅣ 옰ᄃᆞᆫ녀 ᄒᆞᆰ과 몰애예 섯겟노라】
萬物附本性 約身不願奢 【言我性이 本儉故로 不爲奢也ㅣ라 ○ 萬物이 제 本來ㅅ 性에 븓ᄂᆞ니 내 모ᄆᆞᆯ 儉約히 ᄒᆞ야 奢侈호믈 願티 아니ᄒᆞ노라】
茅棟盖一床 淸池有餘花 【ᄠᅱ 니윤 지브로 ᄒᆞᆫ 平床ᄋᆞᆯ 두푸니 ᄆᆞᆯ근 모새ᄂᆞᆫ 고지 하도다】
濁醪與脫粟 在眼無咨嗟 【흐린 술와 다ᄆᆞᆺ 거플 바ᄉᆞᆫ 조히 누네 이실ᄉᆡ 슬허호미 업소라】
山荒人民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