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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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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賈至舍人早朝大明宮
五夜漏聲催曉箭 九重春色醉仙桃 【五夜ᄂᆞᆫ 甲乙丙丁戊ㅣ라 曉箭은 漏箭이라 仙桃은 春色이 著桃ᄒᆞ야 如酣醉然ᄒᆞ니 在宮中故로 謂之仙桃ㅣ라 ○ 다ᄉᆞᆺ 바ᄆᆡᆺ 漏刻 소리ᄂᆞᆫ 사뱃 사ᄅᆞᆯ 뵈야ᄂᆞ니 九重엣 보ᇝ비츤 仙桃ㅣ 醉ᄒᆞ얫ᄂᆞᆫ ᄃᆞᆺ ᄒᆞ도다】
旌旗日暖龍蛇動 宮殿風微燕雀高 【龍蛇ᄂᆞᆫ 旌旗ㅅ所畵ㅣ라 ○ 旌旗예 ᄒᆡ 덥게 ᄧᅬ니 龍과 ᄇᆡ얌괘 뮈오 宮殿에 ᄇᆞᄅᆞᆷ미 자ᇝ간 부니 져ᄇᆡ와 새왜 노피 ᄂᆞ놋다】
朝罷香烟携滿袖 詩成珠玉在揮毫 【朝會 ᄆᆞᆺ고 香炉ㅅ ᄂᆡᄅᆞᆯ ᄉᆞ매예 ᄀᆞᄃᆞ기 가져가ᄂᆞ니 詩句ᄅᆞᆯ 일우니 구스리 붇 두루튜매 잇도다】
欲知世掌絲綸美 池上于今有鳳毛 【甫ㅣ 自註舍人의 先世ㅣ 掌絲綸ᄒᆞ니라 池ᄂᆞᆫ 鳳凰池라 宋ㅅ 謝鳳의 子超宗이 有文辭ᄒᆞ더니 作殷淑儀誄ᄒᆞ야 奏之ᄒᆞᆫ댄 帝ㅣ 嗟賞曰 超宗이 殊有鳳毛ㅣ로다 ᄒᆞ시니 此ᄂᆞᆫ 美舍人의 繼父之業而爲中書也ㅣ라 ○ 世世로 絲綸 ᄀᆞᄋᆞᆷ아로ᄆᆡ 아ᄅᆞᆷ다오ᄆᆞᆯ 알오져 홀뎬 못 우ᄒᆡ 이제 鳳의 터리 잇도다】
同前 王維
絳績鷄人送曉籌 尙衣方進翠雲裘 【鷄人ᄋᆞᆫ 掌夜呼曉呌ᄒᆞᄂᆞ니 漢宮儀예 衛士ㅣ 朱雀門外예 著絳幘ᄒᆞ야 傳鷄唱ᄒᆞ니라 尙衣ᄂᆞᆫ